고민상담
탈노동고고싱
아직 40이 넘게 결혼하지 못한 동생에게 어떤 조언을 해주면 좋을까요?
아직 40이 넘어서 결혼하지 못한 친한 동생이 있습니다.
안쓰러워서 그런데
이런 미혼인 동생에게는 어떤 조언을 해주면
동생이 결혼하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 친한 동생분이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것이 안쓰러우신건가요?
그 동생분이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데 아직 하지 못한건가요, 아니면 결혼을 하고 싶지 않아 하는건가요?
만약 그 친한 동생분이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데 아직 하지 못한 것이라면,
’분명 좋은 짝이 나타날거다. 너가 좋은 사람이니까, 분명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을거다. 너무 조급해하지 말아라‘와 같은 말을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작성자님 주변에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좋은 여성분이 있다면 그 동생분에게 소개시켜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40이 넘은나이에 결혼을 못하고 속상한데 조언이라고 잘못 말했다가는 정말 싸움이 날 수 있습니다.
그냥 결혼에 대해서 조언을 하기보다는 간접적으로 결혼하니 가족이 생겨서 좋다 외롭지 않다는걸 말하는게 나을 것같습니다. 직접적으로 대화하면 상대가 기분나쁠 수 있어요
친한 동생이라고 할지라고 어정쩡한 충고는 오히려 독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혼 이야기 아니면 그 사람과 할 얘기가 없나요?
안쓰러워하지도 마시고 굘헌에 대한 얘기를 꺼내지 마시죠.
그걸 좋게 받아들일 사람의 비율은 적습니다.
요즘은 결혼 같은 경우에는 선택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40이 넘어서 결혼하지 못한다고 위로를 해 준다기보다는 그냥 어떻게 할지 그런 거 인생 상담을 해 주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옛날에는 문제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습니다
40이 넘게 결혼하지 않는 동생이 있다고 하여서 조언을 한다고 하셨는데 하지 마세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싫어할 것입니다. 스스로 알아서 하도록 그냥 주세요. 그것도 하나의 오지랖입니다 안쓰럽다는 생각도 내 생각이지.
그 사람은 지금이 행복할
수도 있습니다.
내생각으로 상대방을 바라보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미혼인 동생분이 40이 넘었다면 신경이 쓰이고 안쓰러울 거 같아요. 같은 또래 친구들은 결혼해서 아이 낳고 잘 사는 모습을 보여주면 더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들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오지 않은 인연을 탓할 수도 없고 인연이 오다가도 나와는 연이 아니라서 결혼까지 못 갈 수도 있습니다. 동생분이 결혼을 안 하는 건지 못한 건지 비혼주의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 수도 있습니다. 옆에서 동생분을 위해서 할 수 있는 말은 결혼이야기보다 니가 원하는 삶을 살아라고 이야기하면 오히려 홀가분하고 마음의 짐을 덜어버리고 살 거 같습니다. 마음이 편하면 오히려 좋은 운이 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연연하기보다는 벗어나서 마음의 자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때가 있으니 좀 더 기다리다보면 좋은 일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언은 필요 없을듯 합니다.
40넘었드면 결혼이라는 글자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수 있습니다.
독신주의자 일수도 있구요.
스스로 물어보지 않는 이상 먼저 이야기는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결혼은 스스로에게 또 개인마다 다 때가 있고 개인마다 또 차이가 있습니다.
조언을 구한다면 결혼을 왜 하고 싶은지부터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 결혼을 하기위해 무엇을 노력했는지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결혼을 못하는건지 않하는건지부터 알수 있고 자신을 되 돌아 볼수 있습니다.
40이 넘어서 결혼하지 못한 친한 동생이 비혼주의자인지, 아니면 결혼할 여건이 안되어서 못하는지를 파악해야합니다. 결혼을 하고싶다고 할수가 있는 것이. 아니니까요.
따라서 결혼을 함으로서 현실이나 노후의 삶에 도움이되는 사항들을 설명하는게 필요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