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공모주 청약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공모주 청약을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듣기로는 주식과 코인의 비해서 비교적 안전하다고 들었는데 하는 법을 몰라서요.. 자금도 많이 필요한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공모주 청약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우선 관심있는 공모주가 있다면 일정을 확인하시고
그 공모주를 주관하는 증권사 계좌가 없다면 계좌를 만들고
증거금을 준비하신 다음
경쟁률을 확인하시면서 증권사 어플리케이션에서 청약을 신청하시고
수량 대로 증거금을 입금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배정을 받게 되면 상장 당일에 배정된 주식이 들어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자금이 과거에는 많이 필요했지만 최근에는 100만원 이내의 금액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또한 공모주를 주관하는 주관사에 증권계좌가 필요한데 20일동안에 신규계좌가 생성이 불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공모주를 짧은 시간에 다수를 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당장 가장 가까운 청약을 먼저 시도하기 위해 nh투자증권 계좌를 개설하여 시작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뇨, 자금이 많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공모주 청약은 비례와 균등 방식으로 나눌 수 있는데, 비례의 경우는 내가 넣은 만큼 주식을 비례 받는 전략으로 실제로 투자금이 많이 들지만 많은 분들은 균등 청약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균등 청약의 경우 최소 증거금 만큼만 넣게 되면, 확률에 맞춰서 청약 당첨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통 10~30만원 금액 정도만 있으면 시작이 가능 하십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 청약의 경우에는 사실 생각보다 어려운 투자입니다. 장이 좋을때는 대부분 따상을 가기에 괜찮지만 이러한 장이 좋지 않으면 실패 확률이 낮기 때문입니다. 공모주 투자는 일정 및 증권사 확인후 해당 증권사 어플에서 해당 일정에 맞게 공모가 가능하며, 최소금액만 맞추면 이에 대하여 최소수량은 받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공모주 청약은 일단 주관사의 증권 계좌가 필요합니다.
여러 증권사에서 하기 때문에 거의 모든 증권사 계좌가 있으면 좋습니다.
하지만 계좌를 한번 만들면 20일동안 만들지 못하기 때문에 청약을 자주 진행하는 증권사 계좌부터 만들어 두는게 좋습니다.
미래에셋, 한국투자, NH, 삼성 정도가 자주 진행합니다.
청약은 신청일(2일간)에 신청하면 되는데 균등과 비례가 나뉘어져서 배정됩니다.
일단 최소 청약 이상 청약하면 균등은 다 참여가 되는거고 거기서 더 받고 싶다 하면 자금을 많이 써서 비례까지 도전하면 됩니다.
종목에 따라 차이는 크지만 보통 균등(최소 참여 금액)은 20~50만원선이고 비례는 돈이 많으면 많을수록 많이 받습니다.
이후에 상장일에 매도 하면 대부분은 수익을 주기는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 청약은 기업이 증권시장에 상장하기 전 일반 투자자에게 주식을 배정하는 절차로, 상장 당일 주가 상승 폭이 커 상대적으로 수익 확률이 높습니다. 먼저 기업공개 일정을 확인해야 하며, 해당 공모주를 주관하는 증권사의 계좌를 청약 전날까지 미리 개설해 두는 것이 필수입니다. 청약 방식은 크게 균등 배정과 비례 배정으로 나뉘는데, 자금이 적다면 최소 수량이 10주에서 20주 정도만 신청하는 균등 배정 방식을 활용하면 됩니다. 균등 배정은 청약에 참여한 모든 사람에게 주식을 똑같이 나누어 주는 방식으로, 보통 수십만 원 정도의 증거금만 있으면 1~2주를 배정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비례 배정은 청약 증거금을 많이 넣을수록 더 많은 주식을 받는 구조이므로, 큰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수천만 원 이상의 목돈이 필요합니다. 청약 시 증거금은 신청 금액의 50%를 입금해야 하며, 배정받지 못한 나머지 금액은 청약 마감 2일 후에 본인 계좌로 자동 환불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 청약은 증권사 계좌를 만든 뒤 해당 공모주를 주관하는 증권사에서 청약 기간에 신청하면 되고, 증거금(보통 청약금의 50%)만 있으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비교적 안정적인 편이지만 수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경쟁률에 따라 배정 수량이 적을 수 있다는 점을 알아두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 청약은 사실상 공모를 하고 배정을 받게되면 90%이상은 이익이 날정도로 확률이 매우 높으며 막상 경쟁률이 떨어져서 기대감이 없더라도 공모가 하회시에도 10%이내의 손실범위로 대부분 제한적이라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스크가 매우적고 기대수익이 매우 높은 공모주 청약 매매는 하시는게 좋습니다. 우선 공모주는 증권사를 통해서만 청약이 가능하며 그렇기 때문에 주요 증권사별로 비대면 계좌를 모두 개설하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공모주는 비상장기업이 주관사를 선정하는데 이때 주관사를 맡은 증권사를 통해서만 청약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현재 비대면 계좌 개설후 영업일 기준 20일이 지나고 나야 다시 개설이 가능하며 일부 은행을 통한 제휴계좌개설은 이런 제약은 없긴하지만 모든 증권사가 해당하는게 아니니 미리 준비하셔서 개설하시기 바랍니다. 주요 증권사는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NH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대신증권 이며 이외에도 신한투자증권 신영증권 키움증권 등 사실상 지속적으로 늘려가시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이후 공모주일정은 네이버 검색에서 매월 공모주 일정을 치시거나 아니면 챗GPT나 제미나이등에게 물어보셔도 됩니다. 그다음 공모주 청약기간이 나오게 되며 해당 청약기간에 증권사 계좌에 돈을 입금하셔서 청약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보통 공모주청약은 50%는 균등배분인데 이경우 최소청약 하시게되면 경쟁률에 따라서 1주정도는 배정받을 수 있습니다. 최소 청약금은 공모가에 보통 10주나 20주를 곱한 다음에 50%해당하는 증거금만 납입하시면 되기 때문에 큰돈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를 하기 위해서는 청약을 받는 증권사의 계좌와 돈만 있으면 되는데요.
모든 공모주가 흥행하는 것은 아니기에 최소한의 정보와 공부는 필요합니다.
다만, 꽤나 높은 확률로 큰 수익률을 볼 수 있기도 합니다.
일단 청약하고자 하는 공모주가 있으시다면 그 공모주 청약을 받는 증권사 계좌 개설이 필요하며,
돈은 때마다 다르지만 최소 청약금액만 넣을 거라면 큰 돈이 필요하진 않습니다(보통 몇만원에서 그치기도 합니다).
다만, 많은 수량을 받고 싶어 비례청약을 하신다면 몇천만원의 돈을 준비하시기도 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 청약은 비교적 안전한 투자 방법으로 각종 규제와 심사 과정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의 주식을 미리 매수하는 기회입니다. 시작하려면 먼저 본인의 증권사 계좌를 개설해야 하고, 증권사별로 공모주 청약 신청 기간과 방법이 정해져 있으니 신청 공고를 꼼꼼히 확인해야 해요. 최소 청약 금액은 보통 수십만 원부터 시작하므로 큰 자본 없이도 참여 가능합니다. 대략 계좌에 청약 증거금이 필요한데, 증권사마다 다르지만 10만~100만 원대로 준비하면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청약을 신청하고 청약 결과 발표 후 배정받은 주식을 정해진 날짜에 매매할 수 있어요. 경험이 적다면 키움증권, 미래에셋, 한국투자증권 등 안정적인 증권사를 통해 진행해 보시고, 각 증권사 홈페이지나 앱에서 상세 안내와 청약 공고를 잘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 계좌가 있다면 가능합니다.
어떤 공모주가 상장하는지 사전에 증권사 앱에서 공모주 일정을 확인후 청약 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공모주 청약 메뉴 등이 증권사 앱에 마련되어 있을 건데 이곳에서 청약하고 당첨이 되면 수량을 배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보통 경쟁률이 치열하면 1주~2주 정도 밖에 배정을 못받거나 아예 1주도 못받을수 있습니다.
이를 감안하시고 하시면 되고 보통은 균등배정이기 때문에 주가에 따라 다르지만 증거금 50%만 있어도 가능하기 때문에 큰 돈이 드는 것은 아닙니다. 공모가가 1만원이면 10주 신청하면 50%인 5만원만 있어도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