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나와서 아픈척하는 동료직원

맨날 출근해서 아프다고 하는 동료직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머리가 아프다

생리통을 한다

감기다 목이 아프다

정신이 없다 등등 안아픈 날이 없습니다

아파서 어쩌라는건지 아프니까 나보고 일 다 하라는건지

어쩌라는 거죠?

이럴땐 옆사람은 어쩌면 좋을까요 이 또×라이를 ㅜㅜ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굳센스컹크116입니다.

      그냥 무시하시면 됩니다.

      어차피 본인이 할일이 있을꺼고 처리해야 될덴테

      아프다는 소리도 하루이틀 들어야 걱정이 되는거지

      매일 아프다는 소리하면 옆에 있는 사람 스트레스 받은거 맞아요,

      아프면 퇴사를 하고 치료를 먼저 하는게 답 아닌가요?

      그냥 신경 끄세요, 내일 하기도 바쁘답니다.

    • 안녕하세요. 순수한무당벌레입니다. '매일 아프다고 하지말고 병원 좀 다니라"고 직설적으로 얘기해 보세요. 만약 병원도 안 다니면서 아프다고만 한다면 '왜 아프다고만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고 얘기하세요.

    • 똑같이 해줘야 합니다. 거울치료가 답입니다.

      다만좀 너무 내색하지말고 해보세요.

      요즘 개인주의 성향의 사람들이 많이있어서 직접 느껴봐야돼요

    • 안녕하세요. 빛나는 자갈돌입니다.

      항상 아프다는 분의 진실을 본인 이외는 알 수 없을 것입니다.

      일단 그 분이 아프다고 한다면 일단 인정하는 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다만 조언은 해 주세요.

      "이렇게 매일 아프다 큰 병되니, 회사를 그만두고 정밀 검사를 하라"고 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내마음별과같은잔잔한호수입니다. 그냥 대꾸하지말고 무시하세요. 그러다 들어줄 사람이 없으면 알아서 안하갰죠.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그 사람이 아프다고 하느 말에 신경을 쓰지 마세요.

      아프든 말든 자기일은 자기가 하게 냅두시고 본인의 일만 하시면 됩니다.

      정말 아픈거면 병가를 내든지 하겠죠.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참으로 답답하고 화가 나시겠어요. 그럴땐 못들은척 해야합니다. 절대 반응하지 마시고 질문자분 할일만 하세요.

    • 안녕하세요. 희망풍차입니다.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시길


      그런 사람은 어딜가든 질량보존의 법치이라죠ㅎ


      다 있다 생각하심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