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후배가 출근만하면 아프다고하면서 일을잘안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 입니다

질문 그대로 회사후배가 출근만하면 여기저기 아프다고 하면서 꼬병을부립니다

정말 아프먼 이해하는대 하는짓이 짜증납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어떻게 해야 하나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힘내라돌문어123입니다.

      후배가 꾀병을 부린다면 님은 정공법으로 대처하면 됩니다.

      아프다고 하면 상사에게 이야기하여 정식으로 병가를 내라고 하시면 됩니다.

      본인이 해결할려고 하지말고 윗분에게 직접 있는그대로 보고하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나만의 휴식시간이 필요해~~~입니다.

      아프더라도 본인이 할 일은 하고 쉬라고 말하세요.

      그리고 힘들면 휴가나 병가내서 치료받고 제대로 일하라고 하셔도 되고요.

      아니면 직장상사나 다른 선배에게 말해서 조언을 구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매크로픽과마르크셰르츠입니다.

      아프면 병가내고 들어가라고하세요

      한두번도 아니고 아니면 상사에게 맨날 아프다고 말해서 고충을

      이야기하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그 후배는 앞으로 정상적인 사회생활은 힘들겠네요

    • 안녕하세요. 하늘나라선녀님이랑수영을해보자8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똑같이 아프다고 하고 같이 하지 않는 방법도 있습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입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정 아프면 들어가서 쉬라고 하세요.

      메번 아프다고 하면 건강이 심히 염려되니 퇴직을 권유하시구요.

      건강이 안좋은데 머하러 일은 나온답니까?

    • 안녕하세요. 밝은텐렉240입니다.

      아무리 가까운 친구라도 공과사가 정확히 구분되여야지~~ 놀이터도 아니고 회사인데

      그리고 진정한 친구인데 병원에 함께 내원하셔서 진짜 어디가 아픈지 알아봐 주시는것도

      친구를 워한 일인듯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결같은후루티265입니다.

      팀장에게 보고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서로 돈 벌자고 온 직장인데 할 건 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어차피 잘 보여야 퇴사하면 그냥 얼굴도 안보는 남남인데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직접 이야기 하는게 힘드시면 팀장이나 윗선에 보고를 하세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아프다는 사람이 회사일을 하기에는 힘들것 같다고 상사나 회사에 얘기해서 병가를 내게 하세요.. 병가를 내게 하면 월급도 안나오니 그래도 아프다고 할지 궁금하네요.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그렇게 일을 안 한다고 하면 징계를 줘야 되는 거 아닐까 싶습니다 아니면 상부에 보고를 해서 개선을 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쾌활한타킨236입니다.


      업무시간이 아닌 목표나 양을 제안하는건 어떨까요?

      그걸 달성하지 못한것에 대한 질책은 가능하니깐요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진심으로 차한잔하면서 조언을 해줘야합니다.

      그래야 알아듣고 하는데 너무 나무라서도 안됩니다.

    • 안녕하세요. 겨울조아입니다.

      어짜피 그런 부류의 인간들...흔히 프리라이더들은 어딜가나 밉상이 될 것입니다.

      굳이 님이 나서서 척을 질필요없이 기본만 해주고 감정소모는 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