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컬링 경기에서도 반칙을 하는 경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컬링 경기를 보다보면 반칙같은게 선언된걸 본적이 없는거같은데,
어떤 경우에 반칙을 선언하나요?
반칙 사례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컬링에서 반칙은 진행하는 또는 하우스에 있는 스톤을 건드는 경우가 있겠구요.
투구시 호그라인이 넘어서까지 스톤을 놓지 않은 경우, 일정 투구수가 되기 전에 가드 스톤을 맞춘다든지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컬링 경기에서도 반칙이 발생할 수 있어요 대표적인 반칙으로는 스톤이 아직 멈추지 않았는데 다른 선수가 스톤에 손을 대거나 스톤이 경기를 위해 정해진 경로를 벗어나는 경우가 있어요 또한 스톤이 플레이 중에 불법적으로 조작되면 반칙으로 선언되기도 해요 반칙이 발생하면 상대 팀에 유리한 점수가 주어질 수 있답니다
컬링에도 당연히 반칙 있답니다.
제가알기론 스톤던질때 호그라인이라는 선 넘어가기전에 손을 떼야 하는데
이걸어기면 바로 반칙이 되지요
그리고 스위핑할 때도 규칙이 있는데 상대방 스톤을 건드리면 안되고
너무 과하게 빗자루질을 해도 안된답니다
또 던지는 순서를 지켜야 하는데 순서를 어기면 그것도 반칙이에요
경기 시간도 정해져 있어서 한 팀당 38분인데 이걸 초과해도 안되구요
심지어 경기 중에 선수들이 너무 시끄럽게 떠들어도 반칙이 될 수 있다네요
근데 컬링이 신사적인 스포츠다 보니까 선수들이 스스로 반칙을 인정하고
심판 호출 전에 먼저 말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TV로 보면 반칙 선언되는 걸 잘 못 보시는 것 같네요
제가 예전에 컬링 동호회 하시는 분한테 들은 건데 서로 배려하면서
페어플레이 하는게 컬링의 묘미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프로 경기에서도 심판이 나서서 반칙을 선언하는 경우가
실제로는 많지 않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