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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늘명쾌한호박파이

늘명쾌한호박파이

뭘 일일이 시켜야 하냐고 알아서 하라고 하는데

그전에는 알아서 하려고 하면 내가 시킨거만 하라고 스스로 판단하지 말라고 성질부리더니

지금은 다음에 뭘 해야 되냐고 물어보면 일일이 내가 시켜야 되냐고

알아서 할걸 찾아서 하라고 하네요

시키는것도 귀찮은건지 찾아서 하라고 하는데

어느장단에 맞춰야 되나요

알아서 하면 또 시키지도 않은걸 하냐고 딴지걸텐데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울통불퉁침팬치

    울통불퉁침팬치

    일을 시킨거만 하고 스스로 판단하지 말라고 하는것은 작성자님이 하는 일이 상사의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이야기 합니다. 거기다가 일을 다하고 무엇을 하냐고 물어보면은 싸우자는거죠 . 어디서 부터 잘못된건지는 모르겠지만 상사가 작성자님을 맘에 들어 하지 않아 보입니다. 솔직하게 대화를 해보는것이 좋겠네요

  • 직장에 그런 사람 종종 있습니다.

    상사가 관리능력이 부족한데다 성격도 괴팍한 것 같습니다.

    업무는 관심도 없고 사후 책임전가는 직원에게 떠 넘길것입니다.

    이 직장에 잘 적응하려면 이 상사와 관계개선을 해야할 것입니다.

    아무리 속상할 일이 있더라도 커피라도 한잔 사드리면서

    관계를 개선하는게 직장생활하는데 편할 것 같습니다.

  • 어떤일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우선 윗사람과 관계 회복이 우선 되어야 할 듯 합니다. 윗 사람과 관계가 회복이 안되면 계속해서 그 자리를 유지 하기는 어렵다고 보여 집니다. 어느 정도 결정을 내려야 할 시기 라고 보여 집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솔직히 회사에서 그런 말을 한다면 진짜 퇴사 마렵다고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알아서 하라고 한다는 거는 그만큼 많이 알아서 하라는 건데 차라리 일을 적게 하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상사라든지 회사 대표는 일을 엄청나게 많이 요구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 업무가 끝나면 묻지 말고 가만히 있으면 반응을 보일겁니다. 상사가 이중적 성격이 있는 거 같은데 어떤 행동을 하더라도 트집을 잡아서 몰아세웁니다. 아니면 업무를 최대한 느슨하게 하는것도 방법입니다.

  • 그냥 그 사람 자체가 이상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상사 중에서는 정상적이지 않은 상사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본인의 정신 건강을 위해서라도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이는 게 최선일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