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어떤 기타가 좋은지 모르겠어요...
기타를 독학한지 4년됬습니다. 첫번째 기타로는 16만원짜리 싸구려 기타를 썼었고 손이 너무 아파서 1년만에 50만원짜리 콜트 g250se를 사서 지금까지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나도 이정도면 잘치고 좀 좋은 기타를 쓰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찾아봤는데 '에피폰 igc 레스폴 커스텀'이랑 'prs 2025 se custom24 quilt ltd'중에서 고민되더라구요. 취미로 치고있고, 독학을 한지라 별로 아는것이 없어 뭐가 더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에피폰은 오리지널 하드케이스도 주더라구요.)
그래서 잘 아시는 분들이 둘중 뭐가 더 좋은지 알려주셔도 되고, 저 가격대(170만원언저리)에서 추천해주셔도 됩니다.
P.S.
전공으로 할것도 아니고 나중에 연주로 밥벌어먹고 살것도 아닌데 이렇게 비싼 기타를 사도 되는지 고민되기도 하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두 모델 중에서는 PRS SE Custom 24 Quilt LTD가 더 다재다능하고 연주감이 좋습니다.
에피폰 레스폴 커스텀은 빈티지 락 사운드에 유리하지만 무겁고 톤 범위가 좁습니다.
취미라도 손에 맞는 상급기 구매는 충분히 가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