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축구에 도입 검토중인 블루카드는 무엇인가요?
축구경기엔 보통 위험한 반칙을 한 선수나 격하게 항의하는 감독에 옐로우 카드, 레드 카드를 주잖아요.
그런데 새롭게 블루 카드를 도입하려고 한다던데, 어떤 상황에서 주는 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축구 경기를 보시다보면 옐로카드를 주기에는 약한 것 같고 그렇다고 레드카드를 주기에는 과하다 싶은 반칙이나 상황이 있죠.
딱 그 중간단계의 카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경기에서 영구퇴장이 아닌 일시적인 퇴장조치를 하는 카드입니다. 퇴장시간이 지나면 다시 경기에 뛸 수 있구요.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블루카드는 선수가 심한 파올을 범하거나 과도하게 항의를 할 경우 10분간 퇴장을 명령하는 것을 말하고 축구 그린카드는 옐로카드나 레드카드와는 달리 경고나 퇴장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 선수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행동을 칭찬하는 의미를 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