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영어를 못하는데 해외여행을 가고 싶어여

안녕하세요

제가 영어를 못하는데 해외 여행을 가보고 싶은데 가능한 나라 추천해 주세요

번역앱을 쓰면 된다는데 그게 가능한지도 부탁드리구요 만약 그런게 가능하면 추천앱 좀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은 세상이 좋아져서 말 한마디 못해도 번역기 하나면 어디든 다 다닙니다. 일본이나 대만같은 가까운 나라는 한국 사람들도 워낙 많고 이정표도 잘되어있어서 가보실만합니다. 파파고나 구글번역기같은거 휴대폰에 깔아가지고 가서 보여주기만하면 다 통하니까 걱정말고 일단 비행기표부터 알아보시는게 어떨까싶네요. 그런정도의 용기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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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번역앱을 쓸 수도 있고, 쓸모도 있는 앱이라고 생각하지만, 간단하게 언어를 배워서 현지인과 소통을 하면서 늘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간단한 인사말, 수 표현, 가격 표현을 익힌 뒤, 현지에 가서 처음에는 번역앱 없이 소통해 보세요. 정 안되면 번역 앱을 쓰고, 계속 연습하시다 보면 자연스럽게 언어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 바디랭귀지는 세계 공통어! 손발만 바쁘게 움직여도 굶어 죽진 않아요

    우리에겐 파파고라는 든든한 빽이 있잖아요?

    디스원과 하우 머치만 외쳐도 쇼핑 정복 가능합니다

    영어는 몰라도 자신감만 있으면 지구 반대편도 질문자님의 앞마당!

  • 영어를 잘 못해도 가기 쉬운 나라들은 아마도 베트남이나 싱가폴 등이 좋을 듯 합니다. 특히나 베트남 같은 국가는 워낙 한국인들이 많아서 굳이 영어가 필요 없을 정도로 한국어가 통하는 국가 이기도 합니다. 먼일 번역앱으로 위사 소통을 하고자 한다면 해외 에서도 사용 가능한 구글 앱이나 파파고 등을 사용 하면 좋을 듯 합니다.

  • 요즘은 인터넷으로 어디로 이동할때 어떻게 하는지 뭔가 할때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 다 사전조사가 되기때문에 미리 알아보고 가신다면 영어단어 몇개만 짧막하게 하셔도 충분히 가능하실겁니다. 저도 영어 못하는데 어찌어찌 헤매지 않고 잘 다녀요~! 반대로 생각해서 한국에서도 외국인이 뭔가 할때 어눌하게 단어몇개만 얘기해도 최대한 알아듣고 설명하잖아요.

  • 요즘 번역앱 없어도 

    일본 오사카나 후쿠오카는 워낙 한국인들이 많이 가서 한국어 메뉴판도 많고 그러더라구용

    간혹 호텔 체크인할때나 길 물어볼때 

    저는 그냥 파파고 이용해서 간단하게 소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