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에 레몬을 넣어서 먹는게 참 생소해보여도 그게 나름 이유가 있더군요 레몬의 산미가 커피의 쓴맛을 좀 잡아주면서 뒷맛을 깔끔하게 해주는 그런게 있다고들 합니다 쓴맛을 더 강하게 하려는건 아니고 오히려 맛을 좀더 부드럽고 상큼하게 만들어주니까 입맛 까다로운 사람들이 그렇게들 마시는것 같네요 저도 처음엔 의아했는데 이게 이탈리아 같은 동네에서는 꽤나 오래된 방식이라더군요.
개인 입맛에 따라 취향으로 선택하는게 대부분이며 맛의 균형과 영양으로 레몬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메리카노 쓴맛과 레몬 신맛 산미가 더해지면 쓴맛은 줄고 상큼한 느낌은 올라가면서 더 깔끔하게 가볍게 느껴집니다. 온도가 조금씩 올라가면서 깔끔하고 시원한 맛 찾는 경우도 있는데 레몬 신맛은 개운하면서도 피로감 날라가는 느낌도 주며 비타민C 다량 함유되어 건강해지는 느낌도 받으며 다른 사람에게 권유 받기도 해서 많이 마시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레몬 무작정 넣는다고 맛 좋아지는 건 아니고 입맛에 따라 잘 섞는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