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윗집 층간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 어쩌죠?
웟집이 이사를 가고 며칠 뒤 새로이 이사가 들어왔어요. 다른건 어느정도 이해를 하겠는데요. 꼭 양치를 한뒤 세면대에 칫솔을 치나봐요. 그 칫솔 두드리는 소리가 너무 커서 신경쓰여요 가족도 많은지 하루에 밤에 포함해서 20번이상 그러네요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두가지 케이스가 있습니다
아파트를 처음 살아보는 사람일 가능성도 있고
그냥 개념이 없는 사람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아파트를 처음 살아보는 사람일 경우에는 관리사무소에 연락을 통해서 조치를 한번 하면 다음부터 조심하는 경우를 많이 봤었습니다 그러므로 일단 가장 먼저 해야하는것은 관리사무소에 연락을 하는것이 첫번째 단계라고 볼 수 도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파트에 처음 살아보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개념이 없는 사람이 경우에는 좀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파트에서 층간소음을 발생시킨 윗집이 도덕적으로는 백번 잘못된것이 맞지만 층간소음에 관련한 법이 좀 이상합니다
직접적으로 층간소음을 발생시킨 윗집이 처벌을 받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윗집에서 나는 소리를 아랫집에서 허락도 없이 들었다고 스토킹 관련으로 아랫집이 처벌받는 어이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제발 아파트에 처음 살아봐서 내가 하는 행동이 아랫집에 피해가 가는지 모르는 사람이길 바라는것이 정신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개념없는 윗집일 경우에는 보복을 통해서 혼내주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골전도 스피커와 우퍼스피커 등등 여러가지 스피커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죠 요즘에는 쉐이크본 스피커도 많이들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복을 시작하면 분명히 윗집에서 반응이 올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럴 때에는
절대로 보복을 했다는 것을 인정하시면 안됩니다 나중에 법적으로 문제가 이어졌을 때 보복을 한적이 있다고 인정하시면 매우 불리한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절대 보복을 하고나서 인정을 하는 태도를 갖추면 안됩니다
뻔뻔하게 그런적 없다 나는 들어본적도 없는 소리다 이런식으로 발뺌을 하셔야합니다
사실 이런상황까지 오면 하루하루 화가나는 하루가 되실겁니다
결국에 보복에 성공하면 윗집도 괴로워서 아랫집에 피해가 갈만한 행동을 하지는 않겠지만
별로 좋은 현상은 아니지요
그러므로 윗집이 그저 내 행동 하나하나가 피해가 되는건지 모르는 상황인 상태가 가장 베스트입니다
관리사무소를 통해서 한번 문의 해보세요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답변에 추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공동주택의 층간소음 문제는 심각합니다. 슬기롭게 해결해야할듯해요. 일단 인사도 할겸해서 윗집의 사정을 알아보는게 좋겠어요. 말문이 트이면 소리의 근원이 무엇인지 물어보고 불편함을 알려 그 쪽 가족들이 스스로 변화되도록 유도하는 게 좋겠어요. 이후 달라진 모습을 확인하면서 대응해나가야겠어요.
전 옆집 소음때문에 너무 힘든데 비슷하시네요
옆집 이랑 방음이 너무 안되서 옆집이 코푸는 소리까지 다 들리거든요
그래서 너무 힘든데 저는 일단 가서 이야기를 했고요
방음이 안좋으니까 서로 조심하는게 좋지 않겠냐고요
기분좋게 웃으면서 이야기 했습니다.
근데 이건 서로가 조심해야 되는 입장이니 해결이 더 쉬웠지만
글쓴이님은 윗집이니까 한쪽에서만 부탁을 해야하는 입장이라..
그래도 일단 가서 이야기는 하셔야 될 거 같아요
이야기 안하면 계속해서 그럴게 뻔해서요
좋게 좋게 이야기를 하시고 이야기를 했는데도 또 그러면
그 다음부터는 글쓴이님이 여자분 이던 남자분 이던
덩치큰 남자를 데리고 둘이가서 이야기를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아무리 막무간애인 사람도 마동석 같은 사람이 가서 이야기 하면
말 잘듣기 마련입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음식을 하는데 너무 많이 해서 나눠 줄려고 왔다
라면서 한번 찾아가보세요
그래고 자연스럽게 인사하시면 대화 하시다가
자연스럽게 한번 물어보세요 그리고 그 소음이 맞다면
부탁드린다면서 얘기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