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살아야한다는 강박을 고치고 싶어요

그냥 흘러가는대로 살아가면 되는데 저는 좀 빡빡하게 살아가고 강박이 있는것 같아요 이런건 어떻게 고치나요? 정말 고민이네요..ㅠ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번에도 이런 질문 남겨주셨던거 기억합니다 아이디가 특이해서 기억이 납니다 그 때 굳이 그 강박을 고칠 필요가 없다고 답변을 드렸었는데 답변이 마음에 들지 않으셨나봅니다 하지만 제가 해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그대로입니다 그 강박 고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사람이 강박을 가지고 완벽해지기 위해서 노력을 한다고 할지라도 사람으로 태어난 이상 완벽해질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완벽에 가까워질수록 다른 사람들의 부러움을 살 수 있을 정도로 이점을 하나 갖게 되는 것 뿐이죠 앞으로도 열심히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 열심히 사는게나쁜건 아니지만 그런 마음가짐때문에 힘듦을 느낀다면 휴식을 잘하는 법을 배우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예를 들면 일반적으로 사람은 주5일제로 일하고있으니 나에게 주어지는 2일의 휴일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 휴일을 어떻게해야 내몸과 마음을 편하게 쉬면서 보낼수있을지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것같습니다.

  • 명상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명상을 하면서 잡생각을

    다 떨쳐 버리는거죠

    그러면서 마음을

    다스리는 겁니다.

    계속 되뇌이시고요

    적당히 살자 적당히 살자

    라고요

  • 보통 이런 정신을 가지는 것은 인문학과 철학입니다. 과거 철학자를 보면 열심히 강박을 가지고 살지 않았고 나태함에서 나오는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꿨습니다.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강박을 버리기 위해서 철학을 읽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열심히 살아사려는 모습이 대충 아무렇게나 생각없이 사는 것 보다는 백배 천배 낫습니다. 그렇지만 강박을 가지시면 스트레스가 쌓일텐데, 어치피 다 알아서 될 것이란 긍정적인 생각을 조금 가지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