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람인데 사진마다 얼굴이 다르게 나오는 이유가 뭘까요?

거울에서는 평소와 비슷하게 보이는데 사진을 찍으면 유난히 얼굴이 길거나 넓어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카메라 렌즈나 촬영 각도 때문에 실제 얼굴과 다르게 보이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진마다 다르게 보이는 가장 큰 이유는 렌즈 왜곡, 촬영 거리, 각도, 조명 때문이에요. 특히 가까이서 광각으로 찍으면 얼굴이 더 길거나 넓어 보일 수 있습니다.

    실제 모습과 비슷하게 찍으려면 조금 멀리서 2배 줌 정도로, 눈높이에서 촬영하는 게 좋아요.

    채택된 답변
  • 같은 사람이어도 그 날의 기분

    그리고 빛의 환경 등 다양한 이유로 인해서

    얼굴 표정에 미세한 변화가 있을 수 있어서

    다른 얼굴이 나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