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보통 변기와 욕조가 분리되어 있나요?

일본에 가보면 항상 변기와 욕조가 있는 공간이 분리되어 있고, 일본 가정집들도 거의 대부분이 변기와 욕조의 공간을 따로 분리해 놓는 것 같은데요. 일본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보통 변기와 욕조가 분리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 건지, 그렇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도 고급 아파트에 들어가면 변기와 욕조가 분리가 되어 있습니다. 물이 나오는 곳에 변기와 욕조가 동시에 있을 필요가 없죠. 화장실이 있는 곳과 사람이 씻는 곳을 분리한 곳이 바로 한국의 고급 아파트이고 일본이 선택한 구조입니다. 하지만 일본도 모든 곳이 이런 것은 아닙니다. 일본에 원룸을 가게 되면 변기 뒤에 손을 씻는 곳이 있습니다. 이런 것으로 물을 절약 할 수 있고 그 옆에 바로 욕조가 있습니다.

    실제로 욕조와 변기를 분리하여서 화장실과 욕실을 만들어 놓으면 엄청나게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이게 엄청 위생 적이고 이미 사용하는 제품이 다르기 때문에 인체에 무리 없이 다른 제품을 편하게 사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일본이나 한국 고급 아파트에서 이런 방법을 채택하여 지금도 사용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점을 알아두시면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족제비입니다.문의하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일본인에게 있어서 목욕은 몸을 깨끗하게 한다,정신위생, 피로회복,치료, 친목과 오락 등의 의미가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일본집에 가면 욕실과 화장실이 따로 되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청결과 위생이 필요한 욕실에 변기가 있다는 건 이상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 안녕하세요.

    일본은 욕조와 화장실이 보통 분리되 있습니다. 그리고 거실에 욕조외에 세면대가 따로 있는경우가 흔합니다 한국이랑 조금 달라요 그런데 욕실이 크지 않는경우가 또 대부분입니다.

  • 일본에 변기와 욕조가 분리된것이 일반적인지에 관한 질문인듯 합니다. 대부분은 욕조와 변기가 분리되는것이 일반적 입니다. 우리나라는 공간적 차원으로 같이 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