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롱과 숏을 했을때의 자금도 결국 나의 반대편 포지션을 가진 사람들이 자금을 먹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은 레버리지 등을 활용하는 투자자들이 있고, 이러한 위험성의 결과로 자금을 얻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명 제로섬 게임이라고 하죠. 누군가는 얻으면 누군가는 잃는다는 것을 전적으로 나타낸 시장의 모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따라서 가능하면 레버리지 등을 활용하지 않고 현물을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비트코인 롱숏 청산 얘기 들으면 진짜 헷갈리죠. 보통 거래소에서 강제 청산이 이뤄지면 증거금이 털리고 그 손실은 반대 포지션 잡은 사람 쪽으로 흘러간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누군가 잃은 돈은 결국 다른 쪽 수익으로 채워진다는 구조예요. 제 생각에는 그래서 이 시장이 제로섬 게임처럼 보입니다.
투자자끼리 정산되는 시스템입니다. 거래소는 숏피지션과 롱포지션을 걸면 거기서 발생되는 일부수수료만 챙기는것입니다 즉 선물거래는 계약거래입니다. 즉 누군가는 롱을 걸고 누군가는 숏을 거는것입니다 즉 한쪽에서 대규모 청산이 발생하게 되면 예를들어 롱쪽에서 청산이 당해서 1조원이 손실나면 반대편에 숏을 건 투자자에서 1조원의 수익이 나게 되는 제로섬게임으로 서로간의 손익정산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