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교도소에 들어가면 콩밥을 먹으러 간다고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교도소에 들어 가는 것을 콩밥 먹으로 간다는 표현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왜 교도소에 가는 것을 콩밥 먹으러 간다고 하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요즘 교도소 같은 경우에는 흰 쌀밥이 나오지만 옛날에 쌀이 귀하던 시절에는 콩을 섞어서 밥을 줬기 때문에 콩밥이라고 하는 겁니다 지금은 시대가 너무 좋아진 거 같고 지금도 콩을 줘야 된다고 생각하네요

  • 요즘은 똑ㄱ같이 흰쌀밥이 제공되지만 예전에는 영양보충은 해줘야하고 비싼 값나가는 식자재를 사용해서 먹일수 없다보니 콩밥을 주로 ㅈ제공해줬다고 알고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라비타입니다.

    교도소를 콩밥먹으러 간다고 하는 것은,

    일제강점기 때 교도소 제소자들이 쌀밥을 제대로 공급받지 못해 콩을 섞어 먹었던 것에서 유래된 말입니다.

    현재는 100% 쌀밥이 제공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