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노래를 잘 부르는 방법이있을까요?궁굼합니다.
전 노래를 워낙에 못 불러요.
노래는 타고나야 잘 부르는건가요?
아니면 꾸준히 노력하면 잘 부를 수 있을까요?
아니면 노력하는 방법이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노래를 잘부르는 사람의 경우에는 원래부터 타고난 사람들이 있는 반면 피나는 노력과 꾸준한 연습으로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노래를 잘 못부르는 음치나 박치 분들도 연습을 하신다면 노래를 잘 부를수 있습니다. 현재 나는 노래를 못 부른다고 해서 실망하지 마시고 꾸준하게 연습과 노력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분명 노래를 잘 부르실수 있을겁니다.저도 예전에는 음치에 박치 였습니다. 그래서 노래방 같은 곳에도 잘 다니지 않았는데 발성 연습과 꾸준한 노력으로 인해 요즘에는 어느정도 노래를 하는 편 입니다. 노래를 잘 부르고 싶으시다면 노래학원에 다니면서 연습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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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저도 노래를 그렇게 잘하진 않지만 잘하고 싶어서 이리저리 영상 많이 찾아서 따라하니까 조금은 달라진게 보이더라고요!
약간 크게 말하듯이 부르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배에 힘 딱 주고 소리 내는 거! 그리고 노래 부를 때 자세도 매우 중요해요 그리고 처음부터 예쁜 목소리로 낼려고 노력하면 잘 안 되더라고요.. 목소리 신경 쓰지 말고 발성에 신경을 써야해요
노래는 타고나는게 좀 맞는것 같긴한데 노력하면 어느정도는 잘 부릴수있는것 같아요!
처음에 도레미파솔라시도처럼 음정을 맞추는게 중요하고요! 어느정도 목이 풀리면 원하는 곡을 많이 들어보고 어떡해 부르는지가 중요합니다! 이때 특히 목으로 부르기 보다 배에 힘을 준다고 생각하고 부르셔야 고음이든 노래가 힘이 있을거에요! 이걸 점차 노력하고 하신다면 안되는 것 없으니 좋은 목소리를 가지게 될거에요! 처음에는 목이 많이 쉬니까 낮은 곡부터 해서 천천히 높은 곡을 선택하시길 바래요! 음악이 좋은 영향이 되길 바랍니다!
노래는 타고난 재능도 물론 중요하지만, 후천적인 노력으로도 충분히 잘 부를 수 있는 영역이에요.
운동이랑 비슷해서 성대 근육을 어떻게 쓰는지 배우고 꾸준히 연습하면 누구나 지금보다 훨씬 좋아질 수 있거든요.
가장 먼저 해보실 방법은 본인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어보는 거예요.
내 목소리를 객관적으로 들어야 음정이 불안한지, 박자가 밀리는지 파악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복식호흡을 연습하면서 목에 힘을 빼는 연습만 해도 소리가 훨씬 편안하게 들릴 거예요.
요즘은 유튜브에 좋은 강의가 워낙 많으니 내 목소리 톤과 비슷한 가수의 커버 영상을 보며 한 소절씩 따라 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즐겁게 흥얼거리다 보면 어느새 실력이 쑥 늘어있을 거예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