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인공지능 모델은 없나요?

현재 제미나이나 챗 GPT 클라우드 같은 거를 쓰고 있는데 말이죠. 다 외국 기업이란 말이죠? 중국도 AI 모델을 개발했는데 우리나라는 그런 거 없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도 많습니다.

    네이버,카카오,LG등에서 자체 모델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챗GPT에 비해 떨어집니다.

    쳇 GPT가 최초로 개발하고요,선두주자입니다.

  • <빅테크 기업의 초거대 AI 모델>

    하이퍼클로바X (HyperCLOVA X) - 네이버(NAVER): 한국어와 한국 문화, 법제도에 가장 최적화된 초대형 생성형 AI 모델입니다. 검색 서비스 '큐:(Cue:)'와 대화형 AI '클로바X'의 기반이 되며, 국내 관공서 및 기업용(B2B) 솔루션에 널리 활용됩니다.

    카나나 (Kanana) - 카카오(Kakao): 카카오가 자체 개발하여 공개한 AI 모델 시리즈입니다. 가볍고 효율적인 소형 언어모델(sLLM)부터 지시 이행 능력이 뛰어난 대형 모델까지 카카오톡 생태계 및 맞춤형 서비스에 접목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하는 오픈소스 및 특화 모델>

    솔라 (SOLAR) - 업스테이지(Upstage): 글로벌 오픈소스 AI 플랫폼 리더보드에서 1위를 차지했던 소형 거대언어모델(sLLM)입니다. 대기업의 대형 모델보다 가볍고 속도가 빠르며, 성능이 뛰어나 국내외 기업용 온프레미스(사내 구축형) AI로 인기가 높습니다.

    엑사원 (EXAONE) - LG AI연구원: 텍스트와 이미지를 양방향으로 이해하고 생성하는 초거대 멀티모달 AI입니다. 신소재 개발, 논문 분석, 디자인 등 전문적인 산업 및 연구 분야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믿음 (Mi:dm) - KT: 기업 고객을 타깃으로 한 초거대 AI 모델로, 금융·콘텐츠·제조 등 다양한 산업군에 맞춤형 전문 지식을 학습시켜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부 주도 국산 독자 모델 프로젝트>

    K-파운데이션 모델: 대한민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내 산학연(ETRI 컨소시엄 등) 주도로 AI 주권을 지키기 위해 추진 중인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입니다. 미국의 메이저 오픈소스 모델에 의존하지 않고, 한국 자체 기술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1차 개발 단계 및 평가를 거쳐 고도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