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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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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센터 근무 6년차 입니다. 정신적으로 너무 힘이드네요

안녕하세요

콜센터 근무 6년차 입니다.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뭔가 민원이 있어서 전화를 주시다보니

항상 화가 나 있고... 응대하기가 이제는 정신적으로 힘이드네요

그렇다고 이직을 하기도 어렵고 어떻게 버텨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6년차면 베테랑이실텐데 마음을 내려놓고 그런가보다 생각하세요.

    고객이 듣기 싫은 말을하면 한귀로 듣고 흘려버리시고 이놈도 똑같구나 하고 받아들이면 편할거에요

  • 한 직장에서 6년이나 근무하시다니

    너무나 고생이 많으십니다

    직업과 일상을 분리하셔서 돈때문에 일한다...

    생각 하시고 힘내세요

  • 콜센터 업무의 어려움이 큰 것 같습니다. 정신건강을 위해 단계적으로 대처해보세요. 우선 휴식 시간을 충분히 가지며, 동료들과 정서적 지지를 나누세요. 직무 순환이 가능하다면 다른 업무도 겸해보세요. 조금씩 마음을 비우고, 점진적으로 이직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 자신과 업무를 분리하셔야 합니다. 민원인들은 질문자님에게 화가 난 게 아니라 이미 화가 난 상태에서 질문자님과 통화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고객들이 뭐라고 하든 님에게 하는 말이 아니라는 것을 항상 인지하고 계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콜센터에 전화하면 대회내용이 녹음 된다고 안내하잖아요? 고객이 감정에 휘둘려서 안좋은 말을 내뱉어도 님은 그런 말을 들어야 하는 사람이 아니며 고객이 폭언을 한다면 개가 개소리를 뱉는구나..생각하면서 현재 대화가 녹음중이고 증거가 남는다는 것을 고객에게 알리고 도를 넘으면 신고를 한다고 하세요. 님음 님의 권한내에서 고객을 위해 해줄 수 있는 최선을 다하시면 되는거지 화풀이까지 받는 것은 님의 업무영역 아닙니다.

  • 반갑습니다 감정노동자 시군요

    고객응대가 보통 어려운게 아니죠

    모르는 사람들이나 관심없는 사람은 힘든걸 아예 모를겁니다

    우선, 자기관리를 위해 자기전과 아침에 일어났을때 조용한 음악과함께 명상을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리고 일을 하며 쉽게 이룰수 있는 목표와 노력을 많이 해야하는 목표른 정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쉽게 이룰수 있는 목표는 매주 또는 매월 어딘가에 기재해놓고 삭선해보세요

    성취감도 스트레스를 푸는 좋은 방법입니다

    사람들을 자주 만나서 일이 아닌 사람사는 이야기를 많이 주고 받는것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 고생이 많으시네요.

    제가 아는 심리상담 전공인 분 보니 콜센터 회사에 상담센터에서 근무하더라구요.

    회사내에 심리 상담센터 있으시면 방문 해 보시는게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