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인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출발 3시간 전까지 취소하면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으며, 이후에는 5%에서 10%까지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반면 금요일부터 일요일, 공휴일, 명절 기간에는 수수료가 더 높게 책정되어 출발 3시간 전까지는 10%, 이후에는 최대 20%까지 부과됩니다. 열차가 이미 출발한 경우에는 역 창구에서만 환불이 가능하며, 출발 후 20분까지는 15~30%, 60분까지는 40%, 도착 전까지는 70%의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도착 이후에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변경 역시 취소 후 재예매 방식으로 처리되며, 이때도 동일한 수수료 규정이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