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캠분이랑 식사데이트를 햇는데

그뒤로 자꾸 그분만 생각나고 우울증에 일손도 제대로 안잡히네요 다른 생각 은 없구 그 분 생각으로만 가득합니다..꿈에서도 자주나오고요 부모님이 너 우울증 심한거 아니냐고 밥도 안먹고 아무일도 아니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말씀 드렷네요 부모님이 걱정하시는 이유가 이게 두달동안 아직도 이래서 신경 정신과 를 다녀왓는데 도 이러네요 이게 사회생활 까지 지장있으니 문제가 어쩔때 한번씩 열도 오르는 것같고 심장이 아프네요 ㅠ 잊을려고 하는데도 안되고 무슨 방법없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새로운 인연을 찾는 것이 그 분을 잊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힘드시겠지만 소개팅이나 다른 방법을 통해 새로운 인연을 찾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그분과의 식사 자리는 빨리 잊으시길 바랍니다

      꿈이였다고 생각하십시요

      어쩌다 식사까지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여캠분은 질문자님을 전혀 생각하고 있지 않을 것 같아요

      빨리 잊으시고 바쁘게 생활하다 보면 잊을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강신영 심리상담사입니다.

      여캠분과 식사를 한 것이라면 오랫동안 여캠분을 모니터링 하셨을 것이고 만남을 기다렸을 것입니다. 그러던 중 기회가 생겨 식사를 하게 되었고, 식사를 하는 동안에도 여캠분이 상당히 마음에 드셨던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일상생활에 문제가 생기는 정도라면 다른 이성분을 만나 교제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성과의 교제 없이 한순간에 여캠분을 잊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생각이 나고 이러한 감정으로 생활이 어려울 정도라면 가능하면 상대방에게 이러한나의 감정을 이야기해보는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감정은 말하지 않고 담아두기 때문에 나타날수있기에

      이러한 감정을 당사자에게 전달하여서 해소하면 조금 좋아질수있을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찬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 입니다.

      정적인 생활에서 벗어나

      동적인 생활로 변화해 보세요.

      하루를 바쁘게 계획하셔서 그대로 살아보면서

      우울감이 드는 생각을 잠시 접어두는 노력을 기울이시다 보면

      어느 순간 부정적인 생각들은 사라지게 될 거에요.

      가벼운 산책 혹은 명상 같은 것들을 통해

      심신 안정을 찾아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혜경 심리상담사입니다.

      잊으려고 하는데 잘 안 된다는 말은 무슨 말인가요?

      그 분을 사랑한다는 말인가요?

      그럼 그 분에게 솔직하게 고백하고 다시 한 번 만나보세요.

      그래서 잘 진행된다면 계속 사귀어 보세요.

      끙끙 앓는 것보다 그게 낫지 않을까요??ㅠ.ㅠ.......

    •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상사병인 것으로 보입니다.

      내가 너무 사랑하고 생각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다면

      본인의 감정에 조금 더 솔직하게 표현을 하고 후회없는 선택 하시는 것이 정신적인 건강에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진실된 사랑을 해야 합니다

      상대방이 단순한 감정을 갖을 뿐 깊은 감정을 갖지 않는다면

      굳이 집중해서 빠질 필요는 없어요

      깊은 매력에 대해 나의 감정은 충분이 전달되었다면

      잘 정리하길 바랍니다

      신경정신과에 가실 필요까진 없어요

      지금은 정상적인 모습이고 충분히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진성 심리상담사입니다.

      ㅎㅎ 인터넷방송 여캠을 만나셨군요! 저도 예전에 방송을 하면서 여캠을 만난적이 있었어요!

      그분생각으로 가득하다고 하시는데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저도 몇일간은 계속 생각나고 그러더라구요

      하지만 일상에 지장을 줄 정도라면 잠시 그 여캠분의 방송보는걸 멈추는걸 추천드립니다.

      억지로 잊으려 해도 잊혀지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잠시 필요할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짝사랑으로 인한 우울증은 질문자님 스스로 이를 받아들이고, 친구들과 만나 이야기를 하는 등으로 치료를 하셔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