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장인이 사위한테 자기가 전업으로 하고 있는 광고를 얘기하며 사위가 잘 못 알아듣자 술자리서 그것도 모르냐며 대화한게 사위를 무시한 어투인가요?

장인과 사위가 술 한잔하며 컴퓨터 프로그레밍인 사위한테 전업으로 하는 광고를 설명하면서 원하는 대화가 안되다 그것도 모르냐며 이건 이렇고 저렇고 얘기한게 사위를 무시한 어투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종종순진무구한오이김치입니다!!

    네, "그것도 모르냐"라는 표현은 상대방을 무시하는 어투로 받아들여질 수 있어요. 직장에서도 이런 말이 가장 듣기 싫은 말 1위로 꼽힐 정도로 불쾌감을 주는 표현이거든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장인어른께서 본인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가지고 계시듯, 사위분도 프로그래밍이라는 전문 분야가 있잖아요. 서로 다른 분야의 전문가로서 존중하면서 대화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은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처럼 제안하는 형식으로 말씀하시면 더 좋은 대화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자존감이 낮다면 무시한다는 생각이 들수가

    있을거같아요

    제가 경험한 사람들 토대로 답을 드립니다

    결국은 자존감 차이인거 같더라구요

  • 장인하고 사위 술자리에서 그런 말을 할수 있지않을까요~사위가 모르는 분야이기때문에 모를수도 있습니다 장인의 말씀은 사위를 무시하는것은 아니라고봅니다~~

  • 자기 전공분야 아니면 모를 수도 있죠.장인어른이 그렇다고 무시해서 하는 말씀은 아닌것같아요.술자리 대화이다보니 편하게 말씀 하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