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얇은 긴팔이랑 반팔 중 뭐가 더 더위에 좋을까요?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벌써부터 30도를 육박하는 기온으로 여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낍니다.

갑자기 동료들과 대화 중에 여름엔 긴팔이 더 더위에 시원할 수 있다. 와 아니다, 여름엔 반팔이 시원하지 무슨말이냐라는 논쟁이 있었는데요.

뭐가 더 시원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체온유지를 위해 반팔 입고 다니시능게 좋을거같아요 긴팔입으니까 땀이 날거같고 답답하더라구요 추위타시면 잠바갖고다니시고 반팔입으세요

  • 상황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실내에서는 반팔이,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실외에서는 햇빛을 막아줄 수 있는 긴팔이 시원할 것 같아요. 몸에 붙는 옷보다는 넉넉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옷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반팔을 입으시고 얇은 긴 팔 외투를 챙기시는 걸 추천합니다.

  • 아주 얇은 여름용 긴팔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해가 내리쬐는 바깥에서는 최대한 햇빛에 노출 안되는데 덜 덥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실내에서 에어컨 바람에 괴로울때도 긴팔이 좋습니당

  • 개인적으로 긴팔을 입으면 올라간 체온이 배출이 안 돼서 반팔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자외선을 생각해선 긴팔도 고려해볼만하죠

  • 상황에 따라 답이 달라져요.

    ​보통은 반팔이 바람도 잘 통하고 피부 노출이 많아 시원하다고 느끼지만, 햇빛이 정말 뜨거운 야외라면 얇은 긴팔이 오히려 더 시원할 수 있어요.

    직사광선이 피부에 직접 닿는 걸 막아주고 체온이 급격히 올라가는 걸 방지해주거든요.

    중동 지역 사람들이 긴 옷을 입는 것과 비슷한 원리죠.

    ​반면 습도가 높고 바람이 없는 날이나 실내라면 반팔이 훨씬 쾌적해요.

    결국 땀을 얼마나 빨리 말려주느냐가 관건이라 소재가 가장 중요하답니다.

    ​햇빛이 강한 날엔 얇고 통기성 좋은 린넨이나 기능성 긴팔을, 습한 날엔 시원한 반팔을 선택하시는 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