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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치타133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벌써부터 30도를 육박하는 기온으로 여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낍니다.
갑자기 동료들과 대화 중에 여름엔 긴팔이 더 더위에 시원할 수 있다. 와 아니다, 여름엔 반팔이 시원하지 무슨말이냐라는 논쟁이 있었는데요.
뭐가 더 시원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끔자발적인두부김치
아무래도 체온유지를 위해 반팔 입고 다니시능게 좋을거같아요 긴팔입으니까 땀이 날거같고 답답하더라구요 추위타시면 잠바갖고다니시고 반팔입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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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쾌활한갈매기
상황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실내에서는 반팔이,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실외에서는 햇빛을 막아줄 수 있는 긴팔이 시원할 것 같아요. 몸에 붙는 옷보다는 넉넉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옷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반팔을 입으시고 얇은 긴 팔 외투를 챙기시는 걸 추천합니다.
여전히명확한코알라
아주 얇은 여름용 긴팔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해가 내리쬐는 바깥에서는 최대한 햇빛에 노출 안되는데 덜 덥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실내에서 에어컨 바람에 괴로울때도 긴팔이 좋습니당
꽤창조적인치킨
개인적으로 긴팔을 입으면 올라간 체온이 배출이 안 돼서 반팔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자외선을 생각해선 긴팔도 고려해볼만하죠
끝까지자신감있는백숙
상황에 따라 답이 달라져요.
보통은 반팔이 바람도 잘 통하고 피부 노출이 많아 시원하다고 느끼지만, 햇빛이 정말 뜨거운 야외라면 얇은 긴팔이 오히려 더 시원할 수 있어요.
직사광선이 피부에 직접 닿는 걸 막아주고 체온이 급격히 올라가는 걸 방지해주거든요.
중동 지역 사람들이 긴 옷을 입는 것과 비슷한 원리죠.
반면 습도가 높고 바람이 없는 날이나 실내라면 반팔이 훨씬 쾌적해요.
결국 땀을 얼마나 빨리 말려주느냐가 관건이라 소재가 가장 중요하답니다.
햇빛이 강한 날엔 얇고 통기성 좋은 린넨이나 기능성 긴팔을, 습한 날엔 시원한 반팔을 선택하시는 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