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는 과거를 바꾸고 싶은 마음일까요, 현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마음일까요?

사람들은 “그때 그렇게 하지 말걸”이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그런데 과거는 바꿀 수 없는데도 후회는 계속 남습니다.

혹시 후회는 과거 때문이 아니라, 지금의 나를 아직 받아들이지 못해서 생기는 감정일까요?

여러분은 후회를 줄이는 방법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거로 인해서 지금에까지 영향이 있는경우는 후회가 강하게 남아서 그런거라는 생각이 들어여,

    누구나 다 그런 후회는 갖고 잇는 거라고 생각해여, 살아오면서 선택 없이 지나온 경우가 다들 없자나여.

    그건 가정 환경이 어떻든 관계없이 모두 동일한 거 가타여,

    그런 후회를 줄일 수 잇는 방법은 이미 지나갔다는 거 밖에 없는거 가타여,

    그런 의미에서 사람이 망각의 동물일 수 잇는건 정말 다행인 거 가타여.

    평생을 기억해버린다면, 삶 내내 게속되는 선택에서 후회하는 경우가 잇을 수 밖에 업는데 그걸 다 기억하며 후회한다면 얼마나 스트레스 받을까 시퍼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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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후회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다만 말 하지 않을 뿐이죠

    개인의 성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사실은 후회를 한 행위가

    다시 찿아오지 않는다는것입니다.

    본인이 결정해서 생긴 일들이니

    지나간 일들에 대해 갖혀있지 마시고

    유사한 일들이 발생할때 지혜롭게 대처 하시는

    방안으로 활용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 맞습니다. 후회는 미련일 뿐입니다. 저도 살아 가면서 후회도 많이 하고 미련도 많지만 지금은 생각이 조금 달라졌어요. 내가 하는 일에 대한 후회는 미련은 갖지 말자.지금 하는일에 최선을 다하고 나중에 후회를 하지 말자라는 생각을 가지고는 있지만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도 예전 보다는 많이 나아 진것 같아요. 후회를 해봤자 소용이 없다는걸 알잖아요. 그래서 지금 내가 하는 일이 최선이고 후회는 안해야 겠다고 항상 생각 하며 살아 가고 있습니다. 

  • 현재를 바꾸고 싶은 마음입니다. 힘들었던과거를 이겨내고 현재를 잘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면 하나같이 그러한 고통이 있었기에 좋은 경험이었다 말합니다.

    찬란했던 과거를 넘어 현재 힘들게 살고 있으면 현재를 바꾸고 싶지, 과거를 바꾸고 싶진 않죠..

    강아지가 하늘 나라에 갔을때는 과거에 더 잘해줄걸하는 후회가 되지만, 잘해주든 못해주든 하늘나라에 간건 변함이 없구요. 그렇다면 결국 잘해주었다면 현재의 느끼는 슬픔이 조금 덜하지 않았을까하는 후회때문인거구요.

  • 개인적으로 후회는 미련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이때 이랬다면.. 저랬다면.. 같은 미련이요.

    후회를 줄이려면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방법 밖에 없는 거 같아요.

    무슨일이든 최선을 다한만큼 결과가 안좋더라도 후회는 없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