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들간의 오해가 있을때, 서로 말이 다를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은가요?
친구들간에, 서로 말이 다르고 오해가 생기는 경우는 어떻게 하는게 좋은건가요? 서로 안했다고 우기고,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서로 마음만 상하게 되는듯 싶어서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오해가 생기면 먼저 차분하게 서로의 말을 들어보는 게 중요해요 감정을 가라앉히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면서 오해의 원인을 찾는 게 좋아요 서로 인정하고 이해하려는 마음이 필요하고, 계속 우기기보단 진심으로 사과하거나 설명하는 게 관계를 지키는 길입니다.
일단은 서로 떨어져 지내는게 맞아요 계속 만나봤자 똑같은 걸로 싸울게 뻔하기 때문에 이럴거면 우리 만나지 말자 하고
질문자님이 먼저 선포를 하세요 그리고 나서 만나지 않다 보면 자연스레 서로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게 될겁니다.
만약 그렇게 시간을 가졌는데도 만나서 또 싸운다면 그건 정말 서로 맞지 않는다는 거기 때문에 친구 사이를
끊는게 정신 건강에 좋을거라고 봅니다.
친구들 사이에서 말이 전해지는 과정에서 약간의 실수가 있거나,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오해가 생길 수도 있지요.
그럴 경우 당사자들 모두가 한 자리에 모여서 다시금 대화를 해보는 것도 오해를 풀 수 있는 한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화로 오해 잘 풀어 친구들간의 관계가 다시 회복되길 바랄게요.
친구들간의 오해가 있거나 서로 말이 다르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런 경우 한 자리에 모여서 서로 대화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지 오해 했던 것을 말을 맞춰보고 오해를 풀 수 있을 것이기 때문에
이런 대화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친구들 관계에 서로 안 했다고 우기는 것은 신뢰가 앃이지 않고 오히려 떨어트리는 행위입니다. 친구관계도 다른 사회생활에서 만나는 사람과 같이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지고 서로 감정 소통하는 게 중요합니다. 서로 대화 할 때는 상대말이 다르고 틀리다고 중간에 끊지말고 끝까지 들어주는 경청의 자세가 중요합니다. 경청을 하면 상대가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들리고 이해를 하면서 좋은 대화를 하는 환경을 제공 해 줍니다.
친구들간 오해가 있을 때는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어떤 오해가 있었는지 침착하게 말 하게 하고 듣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만일 두분 다 자기가 하지 않았다고 우길 시에는 이번에만 그냥 넘어가자는 식으로 말 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친구들간의 오해가 있을 때는 무조건 서로의 말을 하기 보다도 당사자들끼리
자기 생각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는게 중요합니다.
아니면 중간에서 서로 이야기를 잘 중재해줄수있는 중재자가 있는 것도 오해를 푸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친구들끼리 오해가 생기면 서로의 말을 조용히 들어보고, 감정을 가라앉힌 뒤 솔직하게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방 입장도 이해하려고 노력해 보세요.
이럴 땐 중립을 지키는 게 가장 좋지 않을까요. 어느 편에 서서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 정보가 명확하지 않을 때는 중립을 지키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 쪽에 서서 편을 들어줬다가 혹시라도 틀린 정보였다면 큰 파장이 올 것이기에, 이게 가장 최악의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의 편을 서다가 그쪽이 아닌 자리인 것보다는, 차라리 중립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들간의 오해가있을때 서로가 계속 고집을 피운다면 방법이 없습니다.
그대로 흐지부지 마무리되고 시간이 흘러 자연스레 관계가 회복되거나 어느한쪽은 마지못해 지고들어가 화해를 하기위해 노력해야하는데요.
계속해서 의견에 차이가있고 주장하는바가 틀리며 서로가 고집을 꺾지 않는다면 방법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