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보믄 아래쪽 잎들이 갈색빛이 돌거나 반투명하게 변색된 것이 보이네요.
보통 광량 부족, 환경 적응 중 또는 오래된 잎 손상 땜시 생기는 현상입니다.
새로 들인 것이라 기존 환경과 다르기에 물, 온도, 조명에 적응하느라 일시적으로 색이 빠질 수도 있습니다.
허지만 잎이 계속 노랗게 되거나 구멍이 생기면 영양 부족이나 부패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해결하기 위해서는 조명을 6-8시간 꾸준히 쬐어 주세요.
부패가 심한 잎은 과감히 잘라주세요.
안정되면 새잎은 건강한 초록색으로 자라날 확률이 높습니다.
환경 적응 중일 가능성이 더 높으니 조금 더 지켜보면서 관리하면 회복될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