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돈이필요해 유상증자를 결정할때는 오너독단적으로할수있는지 아니면 주주들에게 설명회등 양해를 구하고진행하는지 궁금합니다.

기업이 돈이필요해서 유상증자를 결정할때에는 오너 독단적으로 결정할수가 있는지 아니면 주주들에게 필요성을 설명하고 양해를 구하고 진행하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해주신 유상증자의 결정에 대한 내용입니다.

    유상증자이든 무상증자이든 기업은 오너가 독단적으로 결정해서 진행할 수가 없는 구조입니다.

    이사회도 있고 주주총회도 있고

    이런 절차들을 거쳐야지 증자 여부를 결정할 수 있게 됩니다.

  • 주주들에게 설명회를 열거나 공지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는 것은 기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주들의 신뢰를 유지하는 데 중요합니다. 또한, 일부 규제나 법률에서는 주주들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 기업이 유상증자를 결정할 때는 오너가 혼자 결정할 수 없습니다. 주주들에게 유상증자가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고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주주들이 동의하면 그 때 유상증자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결정 자체는 주주총회같은 사전 설명없이 이사회에서 합니다. 근데 신주를 발행하는 수량은 어느정도 제한이 있습니다. 최초 설립할때 정한 수량이라던가 주주총회 특별결의로 합니다. 좀 더 차근차근 하려면 주주총회 열어서 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보통 미국이든 우리나라든 유상증자 결정이 났다고 공시로 알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유상증자 같은 기업의 재정과 관련한 큰 의사결정은 오너 독단으로 수행할수 없고 주주총회나 이사회를 통해 결의하고

    공시 후에 진행 하게 됩니다.

    물론 오너와 유착관계가 있는 주주의

    지분율이 과반수가 넘는다면

    오너의 입김이 크게 작용할 순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