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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봉본봉

한라봉본봉

층간소음 해결할수 있을까요..??

매일 오후 8시에서 9시 30분 사이만 되면 윗집에서 무언가 못을 박는건지 춤을 추는건지 계속해서발꿈치로 바닥을 치는듯이 쿵쿵쿵쿵 하며 천장이 울리는데요.. 10분정도면 참아보는데.. 보통 30분동안 반복되다가 한 3분 멈추고 다시 소리가 계속 나다가 10시가 좀 넘으면 소리가 멈춥니다.. 예전엔 윗집 초등학생 아이가 심하게 뛰어다니고 소리를 질렀는데..요즘은 나아진거거든요.. 아파트도 아니고 그냥 다가구 주택정도라.. 이정도는 그냥 참아야 할까요..? 짧은 날은 10분이면 멈춰서 괜찮긴 한데.. 오랫동안 이러면 집이 오래된 집이라 집전체가 울리며 머리까지 어지럽습니다.. 소리가 날때마다 짜증이 솟구치네요..ㅠ 낮도 아니고 저녁이나 밤에만 이러니 더 괴로워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감동스러운알알이51

    감동스러운알알이51

    관리사무소나 집주인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아니면 층간 소음 전문가나 환경분쟁조정위원회 등의 기관에 상담을 의뢰하여 조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위의 방법들로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법적인 조치를 취할 수도 있지만, 이는 최후의 수단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층간 소음 문제는 상호 이해와 배려를 통해 해결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솔직하게말해서 층간소음은 해결못합니다. 이사가는수밖에..

  • 저도 윗층에서 그래서 고민 하다가 쪽지에 쓰고 과일 복숭아 사서 봉지에 넣어서 윗층에 걸어두었어요~ 그랬더니 내려오셔서 아이가 있어서 그랬다고 좋게 사과하니 이해도 되고 사정을 알고나니 덜 시끄럽기도 한 것 같고요~🤣 행복하세요~사소한 것 때문에 정말 귀중한 것을 잃을 수 있습니다.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 혼자서만 고민하지 마시고 같이 만나서 얘기 하는것이 제일 현명할것 같네요 윗층에서는 아래층에서 소리들리는것을 잘 모르고 있을수가 있어요ㆍ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우선 주인분한테 말씀해보세요 차후 문제가 있다면 주인분과 상의하여 고민문제 해결해야 할것 같습니다.

    현재로써 주인분과 대화가 필요할것같네요

  • 아파트가 아니고 다가구 주택이면 오다가다 하면서 마주칠 일이 있을때 좋게 얘기를 해보는건 어떨까요?

    웃으면서 말하면 기분도 나쁘지 않구요!

  • 먼저 윗집에 알려야 합니다 소음 때문에 힘들다고요 말 안하면 잘못한 줄 모릅니다 시정이 안되면 집주인한테 말하고요 그래도안되면 소음분쟁조정위원회까지 갈수 밖에 없습니다

  • 관리사무소에 얘기하셔서 방송을 통해서 층간소음 해결이 가능하겠습니다. 방송을 하면 윗집도 신경을 써서 소음이 줄어들더라구요.

  • 경찰에 신고 하세요, 그냥 혼자가서 문의 하다가 칼부림 납니다.

    요즘 워낙 사고,사건이 많이 나는지라 함부러 올라가서 따지지도 못해요,

    그러니 경찰에 신고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아파트가 아니시라니 관리사무소도 없잖아요,

    다가구 주택 관리인 에게 이야기 해보셔도 좋으실듯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층간 소음 같은 경우에는 요즘에는 이제 범죄입니다 이런 것들을 계속 반복해서 말을 하는데도 층간 소음이 발생한다면 나중에 소송 같은 거를 볼 수가 있는데요 층간 소음이 일어나는 시간 소리 등등을 체크하셔서 나중에 소송할 때 쓰시면 됩니다

  • 다세대주택이시라면 직접 찾아가셔서 잘 타일러보세요.

    극단적인 방법을 쓰는것도 있지만, 매일 얼굴비치며 부대끼며 살아가야 하는데 애매한 구석이 있긴 하죠.

    저라면 간곡하게 정중히.부탁해보는것을 우선해보겠습니다

  • 층간소음 같은 경우는 사실상 참 애매한 부분이 많습니다 우선 아파트관리 사무소를

    찾아가서 층간소음에 대한 말씀을 먼저 하시구요 그리고 국가 소음정보 시스템에

    문의글을 남겨두고 그리고 상담 신청을 해보세요

  • 저도 님이랑 똑같은 상황인데 특별한 방법은없는것같아요 서로배려하던가 아니면 한쪽이 그냥 당하던가 진심으로 짜증나네요 ㅠㅠㅠ

  • 먼저 이웃과 직접 대화를 시도해보세요. 친절하게 상황을 설명하고 양해를 구해보세요. 때로는 이웃도 자신의 행동이 소음을 유발하고 있다는 것을 모를 수 있습니다.

    소음이 심각할 경우 관리사무소나 주택관리사무소에 문의해보세요. 그들이 중재에 나서서 해결책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소음 측정기를 구입하여 객관적인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소음 수준을 입증할 수 있습니다.

  • 관리사무소나 집주인에게 문의하는게 제일 안전하고 빠르겠네요. 아니면 먹을것을 사서 좀 부탁한다고 드리는 방법도 있어요.화를 내면 오히려 해결이 안되는 것 같더라고요

  • 위로가 안되겠지만 준수하네요.

    저희 윗층은 시간도 대중 없어요.

    밤11시 새벽 2•3시.. 것두 런닝머신...

    관리사무소, 층간소음 중재해주는 단지내 단체 다 소용없어요. 윗층이 변하지않는 한.

    한 번은 시끄럽다고 했더니 이사가 라고 하더군요.

    아직 윗층과 언쟁을 벌이신게 아니라면 음료수라고 사가지고 인간적으로 부탁을 해보세요. 그럼 좀 주의하지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다가구 주택 이라도 층간 소음 스트레스를 그냥 참을 필요는 전혀 없다고 생각 합니다.

    윗 집에 찾아 가셔서 좋은 말로 대화를 시도해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 도저히 해결 못하면 나가는게 답입니다. 요즘 아파트 보단 주택을 선호하게된 개인적인 생각중에 층간소음이 있기 때문이지요. 투자목적이면 지금 집 월새로 돌리고 그냥 편안하게 주택에 사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 직접말씀드리지말고 우선 관리실에 애기하세요 관리실에서는 몇호라고안하고 방송을 해주세요 저희도 층간소음때문에딸이고통받았는데 이방법으로해서 괜찬아졌어요 진짜스트레스 많이받는데 다들 본인만 생각하지말고 이웃끼리 서로조심해주시면얼마나좋을까요

  • 층간 소음으로 많이 불편하시겠네요.저희가 그랬습니다.

    한동안 주말만 되면 쿵쿵소리가 나는데 어떨때는 너무커서 미쳐버리겠더라고요. 몇년을 참았습니다.

    올해는 너무 심해서 전화를 했죠.

    쿵쿵 소리가 계속 나는데 이게 무슨 소리인지 궁금하다고 했어요.

    청국장 된장 만들어 먹는데 죄송하다고 하시네요.네모난 된장을 단단하게 만들어야하니 세게 내리치던 거였어요. 일단 물어보세요.이게 무슨 소리인까요?

    대화를 하면 조금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 대부분의 층간소음은 원인이 구조적인 문제 혹은 아이들에 의해서 등 원인은 많습니다. 하지만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란 사실상 어렵습니다. 이사를 해야 하거나 혹은 꼭대기 층에 거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층간소음 때문에 고민이많은 댁들이 많죠~음료수라도 사 가지고 가서 정중히 말을 해보세요~~그렇게 윗집하고 친분을 쌓아 가면서 대화를 해보세요~~다른 방법은 이사를 가시는것밖에요~~

  • 스트레스가 만땅이겠네요.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인데, 어떤 상황인지 윗집과 대화해서 작성자님의 상황을 알리고 해결책을 찾으셔야할 것 같네요.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