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이름에서 지금까지 퇴출된 이름들은 무엇이 있나요?

태풍의 이름은 태풍위원회에 소속된 국가들이 각각 이름을 내어서 그걸 돌려쓰는 걸로 압니다.

그런데 간혹 큰 피해를 입힌 경우 그 이름이 퇴출된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이런 이유로 퇴출된 태풍 이름에는 무엇이 있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한번 사용된 이후 큰 피해를 입힌 태풍의 이름은 재사용되지 않으며 퇴출되게 되지요~ 재사용시 피해자들에게 트라우마를 남기게 할수 있기 때문인데 새로운 이름으로 대체가 되게 됩니다! 사라(1959년), 루스(1951년), 팟(1953년), 카렌(1962년), 팸(1977년), 엘라(1967년), 제레미(1993년), 이케(1984년), 잔잔(2003년), 나르기스(2008년), 하이옌(2013년), 욜란다(2013년), 메기(2010년), 사오마이(2006년), 몰라베(2020년), 고니(2020년), 롤리(2020년), 자사(2018년) 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