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인대나 뼈 다치려 하는 생각은 정말 잘못입니다.
얼마나 싫고 힘드는지 이해가 갑니다.
삻으면 안하시면 됩니다.
그런 나쁜 생각은 정말 힘들고 위험하니까 절대 하지 마세요.
무용수업 받기 싫고 체육활동하기 싫으면 안하시면 됩니다.
싫은 운동 억지로 하다가 다치면 큰일입니다.
누구의 강요로 꼭 그걸 해야하나요.
성적 점수 때문인가요? 대학 진로때문인가요?
도저히 하기 싫은 것은 못한다고 포기하시면 됩니다.
사실대로 털어 놓고 얘기하세요
그러니까 힘든 일이 있으면 주변 사람이나 전문가와 이야기하는 게 좋아요.
혼자서 감당하려 하지 말고 도움을 요청하세요.
당신이 안전하게 지내는 게 제일 중요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