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옷을입는 것에 대한고견을 듣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53세 남자입니다 !! 점점 외부인들과 약속자리가 생기는데 의상이 고민이됩니다 조만간 언론인과 점심약속이 있는데 어떤 의상이 좋을까요 ? 전 운동선수출신이라 육체파체형입니다 키는 그리크지않고 평소외출시 연한 와인색 카라반팔티셔츠와 곤색여름바지를 즐겨입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패션에 관심이 많은 젊은이입니다!

    공식적인 자리라면 누가 봐도 깔끔한 정장 또는 세미정장룩,

    가볍게 만나는 식사 자리라면 평소 입으시는 패션처럼 단정한 패션(슬랙스에 카라티)가 베스트라 생각해요 ㅎㅎ

    상하의 색 조합표 첨부드리니 조핮 맞춰서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50대이시고, 패션에 대한 궁금증이 있으시군요.

    사실 자리에 따라 다른 착장을 하는 것이 좋은데, 언론인이라고 하시면, 인터뷰라던가 하는 대면형식의 업무가 있으신 걸로 추측이 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반팔 카라티 보다는 여름 셔츠(단색의 과하지 않은 색상-무늬 없는걸로) 를 입고 팔을 걷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구요. 곤색 여름바지라고 하셨는데, 기장감이 짧고 너무 얇아 구김이 가는 것 보다는 길이감이 있어 발목을 보이지 않게 하면서 구김이 없는 슬렉스나, 일반 면바지를 입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언론인과의 자리일수록 단정하게 입는것이 좋을거같습니다

    요즘 날씨가 오락가락 하긴하지만 더울땐 엄청 덥기에

    아침에 날씨확인해보시고 검은색 반팔카라니트에

    흰색 코튼팬츠나 가벼운 반팔셔츠에 청바지입으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