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장례에서 입관할 때 노잣돈을 준비하나요..?

예전에는 관행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은 많이 사라지지 않았나요.

예전에 장례지도사가 유족들에게 노잣돈을 가족1인당 얼마씩을 걷어라 해놓고 착복했다는 뉴스도 봤던 기억이 나는데요, 요즘도 그럴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처럼 입관 때 현금을 준비하는 노잣돈 관행은 많이 줄어든 편입니다. 일부 장례식장에서는 아예 촌지, 노잣돈 관행을 근절했다고 안내하기도 합니다. 다만 지역이나 장례지도사에 따라 남아잇는 경우도 있어, 원치 않는다면 미리 거절해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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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은 예전처럼 입관할 때 노잣돈을 당연히 준비하는 분위기는 많이 줄었다고 해요

    실제로 서울성모장례식장도 입관 시 노잣돈 같은 촌지 관행을 근절했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그래도 지역이나 장례식장에 따라 관행이 남아 있을 수는 있어요

    다만 장례지도사가 "가족 1인당 얼마씩 걷으세요" 라고 요구한다면

    정상적인 비용인지 꼭 확인해보세요

    고인 보내드리는데 갑자기 회비 걷듯이 돈 겉으면 당황스럽죠

    예전에 저희 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장례차 운전기사가 잘 가다가 차가 갑자기 안가진다고 안가길래

    막 머라고 했더니, 차가 배고파서 못 가는 걸 왜 자기한테 그러냐고 그러면서 기침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인당 만원씩 총 15만원을 걷어서 주었더니 잘 가더라고요

    그리고 신고했어요!

  • 저희는 장례식장에서 노잣돈을 요구하지 않았어요~

    요즘은 가족장으로 많이하고 검소하게 하니 그런건 좋더라구요~~ 미리 장례식장에 전화하셔서 기본비용외에 들어가는 비용이 있는지 상담하시고 물어보시면 좋을거 같네요~~

  • 저희 아바지 장례식을 얼마전에 했는데 저희는 아는 상조회사를 써서 그런지 입관식에 노잣돈을 걷지않고 가짜돈으로 입관식을 치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