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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

Leon

내일노동청에가지만용기가나지 않아요죽고싶어요

제 나이가오십이다되었지만 사정이있어 혼자 외지로나와식당생활을. 했습니다 어려운 사정에 혼자생활 하다보니 가불도 잦고 월급때 되면 가불을제하면 몇십만원 아니면 0원.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내계산은 내가받을돈은있는데... 이게몬지 노예인지 차라리. 죽어서끝내는게 낳은건지 싸워도 내편이없다면..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빠두

      아빠두

      안녕하세요. 아빠두입니다.

      힘내세요 정확히 무슨일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자기 자신을 포기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나 자신도 나에게도 내 가족에게도 어느 누구에게도 소중한 사람인걸요. 아무도 말을 건내주진 않았지만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있을 겁니다.

      자기 자신을 위해 시간을 갖고 또 힘드시겠지만 또 힘내보시죠. 어느 누구도 응원해주지 않는다 하여도 저처럼 이렇게 글 남기며 응원하는 사람도 있으니 화이팅 하시고 꼭 기운내시길 빌게요.

    • 안녕하세요. 진실한비오리248입니다.


      생각보다 걱정했던 일이 마주하고 나면 별것 아니었다라고 느낄때가 자주 있더라구요.


      노동청도 다 사람이 일하는 곳이니 사정설명을 잘

      드리고 어려움을 호소하고 해결방안을 설명드리는게 하나의 해결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니면 다른 의견을 구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질문자님의 건투를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