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가 혼자만의 일처리 방식을 강요합니다. 모두들 문제없이 하고 있는데 자기만의 방식을 강요해 힘든데 그냥 따라주는게 맞는걸까요?

우리 회사의 일은 정해놓은 방식이 없습니다. 큰틀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방법의 차이일뿐 잘못하는게 아닙니다.

그런데 새로운 직장 상사가 그 방법조차 자신의 방식대로 해야한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하는 방식은 다 틀렸다고 하고 저에게도 그것을 강요합니다.

직장상사의 방식대로 하는 것은 어렵지는 않아 그냥 맞주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이 방식이 맞다고 생각이 들지가 않습니다. 한 마디로 납득이 되지않아 스트레스를 받네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도수치료 잘하고싶다.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그냥 뒤엎고 싶으시겠지만 사회생활은 사회생활이기때문에 쉽지 않다는 것 입니다.

      하지만 지금 직장 상사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고 많이 힘들어 보이십니다. 사회생활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맞춰는 주시되 선을 넘거나 일의 능률을 떨어트릴 경우에 조심스럽게 두분이서 대화를 나눠보시는건 어떠실까요?

    •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직장상사가 요구하는것이 어렵지않는다면 그냥 맞쳐주세요.그래야 나중에 빠져나가기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