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즈볼라는 레바논의 시아파 무슬림 무장단체로 1979년 이란 이슬람 혁명의 이념을 바탕으로 삼습니다. 1982년 이란 혁명수비대의 지원을 받아 차당하여 이란 최고 지도자에 절대 충성을 맹세했습니다. 그리고 헤즈볼라에 매달 300~500만 달러의 재정, 무기를 지원받아 새력을 확대했습니다.
2000년 이스라엘이 레바논 남부 점령지역을 철수할 때 헤즈볼라가 몰아냈다고 주장하며 내부 지지가 폭증했습니다. 헤즈볼라는 이란이 무너지면 자신들도 파괴될 것이라 판단하고, 이란의 저항 측의 핵심으로 이스라엘에 저항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