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설과 성선설 둘 중 어떤걸 믿으시나요.

저는 성악설에 조금 더 치중되어있는 편입니다. 동물들은 성선설에 더 가까운 것 같은데 인간의 본성은 성악설에 더 가깝지 않은가해요. 그래서 사회화가 중요한 것이고 사회적 동물인 이유이지 않을까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그래도 인간을 믿습니다. 

    인간은 처음엔 선한게 태어났고 

    자라라는 환경에 의해 선악이 결정된다고 생각해요. .

    그래야 우리가 사는 세계가 살만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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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둘다 믿지 않아오 주변에 애기들은 주변 영향 만이 받아오 어릴때 어떤 말은 듣엇는 보는지 따라 많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어른이 영향은.

  • 저는 성선설에 더 가깝네요. 태어날때 부터 악한 인격을 갖고 태어나는건 극히 드물지 않을까요?

    다만 사회화 과정에서 서로에게 받는 영향 및 본인이 갖고 있는 정기에 따라 점점 변해가는 거라 생각합니다.

  • 저는 살아보니까 사람마다 캐바캐라서

    착한게 태어난 사람은 애초에 선하고

    악하게 태어난 사람은 애초에 악합니다.

    저도 회사에 너무 좋으신 분이 있는데 이분의 선함은 어디일까 싶을정도로 너무 선한분이 있는가 하면

    세상 삐뚤어진 시선으로 보면서 누가 뭔말하면 음모론에 험담하기 바쁜사람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포근한개리입니다.

    저는 성악설을 믿습니다.

    만약 성선설이라면 법,범죄 이런게 없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신석기 시대부터 먹을게 좀 생기니 계급사회가 시작한것처럼

    사람은 내면에 욕심이 있고 남의것을 빼앗는거같습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성선설과 성악설 중 고르라면 성악설이 맞는 것 같습니다.

    배우지 못하면 죄의식 같은 거 느끼지 않고 악한 행동을 서스럼없이 하는 거 같아요.

  • 저는 성선설을 믿어요. 그런데 크면서 아무리 사회화를 해도 친구들에게 배신도 당하고 억울한일을 당하다보니까 점점 변하더라구요. 저도 친구들에게 배신당하고 뒤통수 맞고 그러다보니 이제 사람에 대한 기대를 아예 안하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전 기본적으로 사람을 믿긴합니다. 관계를 선을지키면서 맺기는 하지만. 그런데 제친구는 자식도 안믿는다고 하더라고요. 기본적으로 그 친구는 아무도 안 믿는다고 해서 놀랐어요. 사람마다 틀린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