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사소한 지저분함도 꼭 지적해야 스트레스가 풀리는 성향의 사람 앞에서는 항상 철저히 배려해야 하나요?
평소에는 그다지 철두철미한 성격은 아니지만,
아주 사소한 지저분함이나 작은 허점만 보여도 긍정적으로 넘기지 못하고
반드시 말로 지적을 해야 본인의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성향의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 앞에서는
괜히 지적받지 않기 위해 빈틈을 보이지 않도록
생활 습관이나 행동 하나하나를 더 신경 써서
매번 배려를 꼬박꼬박 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반대로,
어느 정도는 안일하게 생활해도 되는지
상대의 성향을 감안하되 굳이 맞춰 줄 필요는 없는지
계속 맞춰 주는 것이 오히려 관계에서 부담이나 스트레스로 이어질 가능성은 없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이런 유형의 사람과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려면
어디까지 배려하고, 어디서부터는 선을 지키는 것이 적절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생각해도 안 이러는 게 좋겠다 싶은 건 기왕이면 바꾸면 좋죠. 맞춰주는 게 아니라 글쓴님의 생활을 개선을 하는 겁니다.
정말 싫은 건 싫다 하세요.
피해나 민페가 아닌 부분까지 맞출 이유 없어요. 편하게 사세요.
이런 사람은 아무리 맞춰 주어도 무엇을 보던지 또 봐서
또 지적을 하게 됩니다
맞춰주어도 맘에 들어하지
않습니다 그런성격은 아무리 노력해도 만족감을 못느낍니다 굳이 맞추려고 노력하지 마십시요
항상 절저히 맞춰 줄 필요는 없습니다,
사소한 지적이 바복되면 관계의 균형이 깨지고 본인 스트레스가 누적되기 쉽습니다.
생활에 큰 영향을 주는 부분만 선택적으로 배려하고, 사ㅗ한 영역은 기준을 분명히 밝히는 선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