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주식 레버리지 마이너스백프로될때.

주식레버리지-100프로되면 원금이사라지나요

-100이면 주식이 0이 되는건데 맞나요?

그리고

원래 주식이1퍼떨어지면 레버리지는 2퍼떨어지는거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먼저, 레버리지 ETF는 기본 자산(예: 코스피 지수)이 움직일 때 그 변동폭의 2배(혹은 그 이상)를 따라가도록 설계된 상품이에요. 예를 들어, 1% 오르면 레버리지는 약 2% 오르고, 1% 내리면 레버리지는 약 2% 하락하는 식이죠.

    그렇다면 레버리지가 -100%가 된다는 건 무슨 뜻일까요? 실제로 주식 가격이 0원이 되는 경우가 아닌 이상, ‘-100%’ 손실은 원금이 전부 없어졌다는 의미입니다. 즉, 투자한 자산이 전부 사라졌다고 보면 돼요. 레버리지 ETF의 경우 원금 이상 손실이 나는 구조는 보통 없도록 설계되어 있지만, 급격한 시장 변동이나 추적 오차 등으로 원금 손실에 가까운 상황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레버리지와 같은 상품은 -100프로가 될수있고 이로인해서 원금자체가 0원이 될 수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하락하게 되면 레버리지 상품은 선물이나 옵션을 활용한 상품이므로 기초자산이 결국 NAV가 0이 되고 강제청산이 발생하게되며 이로 인해서 가치가 0원이 될수있고 실제 0원이 되면서 상폐가 된 사례도 존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레버리지는 1퍼떨어지면 2퍼떨어지게되는데 추가적으로 기초자산이 위아래로 횡보만해도 레버리지 상품은 지속적으로 손실이 나게 되는 구조입니다.

    예를들어서 100만원투자시 1일차에 10%하락하면 레버리지는 20%가 하락고 다음날 11%가 상승하면 레버리지는 22%가 상승합니다. 하지만 22%가 상승해도 잔액은 97.7만원이 되서 음의 복리효과가 생깁니다. 최초 100만원 1일차에 80만원 2일차에 97.7만원이 되는구조가 됩니다.

  • 맞습니다.

    질문하신 대로 1% 하락 시 2% 하락하는 구조이며, 수익률 -100%는 주가가 0원이 되어 원금이 완전히 사라지는 상태를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