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은 고대 로마인들이 7행성인 태양, 달, 화성, 수성, 목성, 금성, 토성에 따라 이름을 붙인 것으로 7일 단위는 고대 바빌로니아의 세계관에 따른 것입니다. 즉 바빌로니아에서는 각 시간을 이들 일곱 천체가 관할한다고 생각해서 7일을 한 주기로 묶은 것입니다.
그리고 주일의 유래는 기독교에서 일요일, 주님의 날로 한 것입니다. 아브라함계 종교에서는 창세기에서도 언급했듯이 하나님이 6일간 천지창조를 하고 1일을 쉬었다는 대목에서 7일 중 하루를 주일로 보낸 문화가 생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