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화 다스리는법 없을까요?

출산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누가 안건들여도

기분이 오락가락해요

지금은 조리원에 있어서 마음에 여유가있지만

집에가면 바빠서 가족들한테 화풀이(?)할까봐

걱정되요..

임신했을때도 예민해져서 임신출산 안했을 평상시엔

집안일 안도와주는것 같으면 폭발하고 그런게

없었는데 자주 화냈거든요 몸이 가만히 있어도 피곤해서 그랬는지.. 왜 도와달라 하는데도 안도와주는지 화내고폭발하고 또 화내고나면 미안하기도하고

오락가락하도해서 가족들도 힘들어보이고

화를좀 다스리는방법이 없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호르몬 급변과 육아 피로로 인한 자연스러운 증상입니다. 자신을 자책하지 마세요. 집으로 돌아간 뒤 감정이 욱할 때는 '3초간 숨 고르기'로 반응을 늦추고, 가족에게 화를 내기보다 "지금 몸이 너무 지쳐서 힘들어, 이것 좀 도와줘"라고 명확한 '나' 전달법으로 미리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채택 보상으로 1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저 같은 경우는 운동도 하고 특히 "법륜스님의 즉문즉답" 유튜브 영상을 많이 봅니다. 그거 보시면 별의별 사연이 다 있고 나보다 더 불행한 사람들도 많더군요. 스님께서 슬기로운 극복방법을 잘 알려주시니 꼭 보시길

  • 보아뱀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집에가면 바빠서 가족들한테 화풀이(?)할까봐

    걱정이 되고 신경쓰이시는 군요.

    쉼호흡을 하시고 상대의 말을 잘 들어주면 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