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값을 대금을 즉시 지불하는 조건으로 단가를 최대한 낮춥니다. 그리고 광고도 하지 않고 포장도 간소화로 하고 꼭 필요한 기능만 남긴 제품을 기획하여 제조 원가를 낮춥니다. 그리고 물류센터는 자동화가 잘 되어있어서 인건비가 크게 들지 않는게 순이익을 확보하는 원동력이라고 합니다.
다이소는 그동안 1500여개가 넘는 오프 라인 매장을 통해서 박리 다매를 통한 싼 제품을 취급 하는 전략을 취해 왔지만 이제는 그러한 전력이 어느 정도 한계를 드러 내기 시작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이소도 온라인 마켓을 타겟으로 쿠팡과 마찬 가지로 2026년 까지 온라인 허브 기지를 세종시에 짓고 온라인 마케팅에 집중 한다고 합니다.
다이소가 진짜 저렴하긴 하죠 저도 장 보러 가면 장바구니 한가득 담아오는데 거기는 광고를 거의 안 하고 유통 단계를 확 줄여서 가격을 맞춘다고 하더라고요 워낙 물건이 많이 팔리니까 협력 업체랑 대량으로 계약해서 단가를 낮추는 게 비결이라던데 매장마다 사람이 북적이는 거 보면 박리다매가 확실히 수익이 나는 구조인 거 같기도 하고 참 대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