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들 에티켓이 이리도없을까

아무리 돈을 내고 자리를 차지했다 하더라도 옆자리에 다른 손님이 있으면 대화할때 조용히 대화해야하는거아닌가요?

욕설도 섞여있고, 남자 넷이서 대화를 하는데 너무 시끄럽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쎄요. 일단 욕까지 섞는건 조금 그렇긴 한데 스터디 카페같은곳이 아닌이상 카페는 원래 사람들이 모여서 떠드는 곳이에요. 현대 카페의 기원도 프랑스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사교와 토론같은걸 즐기는 곳이었습니다. 너무 큰소리를 내는건 매너의 문제일수있지만 애시당초 카페는 떠드는 곳이에요

  • 기본적인 에티켓이 부족한 사람들 같네요. 공공 장소에서는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면 안된다는 것 쯤은 초등학생들도 다 아는데 성인 남자 셋이서 카페에서 떠드는 것은 기본적인 매너나 에티켓이 부족한 사람들 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직접 조용해 달라고 말을 하시면 서로 기분이 상할수도 있으니 되도록이면 카페 주인에게 말을 해서 떠들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용히 좀 해달라고 말을 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카페가 자기네 집인것 마냥 떠드는 사람들 때문에 주변 사람들도 피해를 볼수 있으니 카페 주인이 나서서 제재를 해주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 아마도 그 네명의 남자들은 자기 과시욕 강해서 다른 사람 들으라는 식으로 크게 떠드는거 같은데 아무리 의도 좋고 좋은 말 이라도 타인에게 피해주면 결과적으로 안 좋은 평가 받을 수 밖에 없고 배려와 이해심 없는 매우 이기주의 성향 입니다. 그렇다고 조용히 해 달라고 하면 시비조 나올수도 있어서 다른 자리 옮기거나 자리 없다면 그냥 개무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네 공감합니다

    매너가 너무 없어요

    그래서 저는 더 큰소리로 볼륨을 높혀놓고

    눈치를 주곤합니다

  • 곤란한 상황이긴 하네요.

    옆에서 너무 떠들어서 조용히 해달라고 말하기도...괜히 싸움날수도 있고...술자리도 아니고 카페인데 매너가 없긴하네요

  • 요즘 젊은 사람들이 공공장소 예절을 잘 모르는것같아 참 속상하시겠구먼요. 카페가 여러사람이 같이쓰는 공간인데 본인들만 즐겁다고 목소리높여 욕까지 섞어가며 대화하는건 참 보기안좋은 일이지요. 돈내고 이용한다고 내집 안방처럼 행동하는건 잘못된 생각인데 그럴땐 직접 말하기보다 점원한테 조용히 시켜달라 부탁하는게 괜한 싸움을 피하는 방법이라 봅니다.

  • 지나가다 보면 비매너인 사람들이 여럿 있더라구요.

    그냥 그런사람들은 무시하는게 상책인거같아요.

    괜히 붙었다가 싸움만 커지난 경우가 허다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