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냉철한라마35
카페에서 너무 크게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서 주의를 주는 건 안 되는 건가요
아무리 모두가 사용하는 공용 공간이라지만 너무 시끄럽게 떠들어서 귀가 따가울 정도인데요 그럴 때 조금만 조용히 해 달라고 하는 거는 문제가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카페에서 소비자로써 이야기를 하는건 당연할 수 있지만, 그게 영업에 방해될 정도라면 당연히 제재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조금 조용히 이야기 부탁드려요~ 라고 가볍게 말씀해주시면 거기도 알아서 대응할겁니다. 본인이 어떤 시선을 받는지 느끼게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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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카페는 공용공간이기 때문에 뭐라하기가 애매합니다. 다만 주위사람들도 불편해하고 있다는것이 느껴진다면 조용히 해달라고 요청은 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카페 사장에게 불편사항을 건의해 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카페는 공공 장소이기에 알아서 상대방과 조용 하게 예기하는 것이 맞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물론 너무 씨끄러우면 조용히 해달라고 예기 해달라고 하수도 있으나 직접 예기 하는 것 보다는 카페 주인이나 직원들 통해서 예기를 하면 아무래도 직접적으로 감정 상하는 일이 덜 할것으로 생각 됩니다.
카페는 공용 공간이므로 과도한 소음에 대해 정중히 요청하는 것 자체가 문제는 아닙니다.
다만 직접 지적 시 감정 충돌 가능성이 있으므로 말투를 최대한 부드럽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목소리가 조금만 낮아지면 감사하겠다고 요청하는 방식이 적절합니다.
불편이 계속된다면 매장 직원에게 상황을 전달하는 것이 보다 안전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