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부츠카리(어깨빵)는 성대방에게 고의로 몸이나 어깨.팔꿈치 등을 세게 부딪치고 아무일 옶다눈 듯 지나가는 행위를 말합니다.
2024년 일본에서 약 2만1천 명 대상 조사에서 약 14%가 어깨빵(부츠카리) 피해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지금도 완전히 사라졌다고 말하긴 어렵습니다.
실수로 부딪혔다고 주장할 여지를 남기면서 상대에게 공격을 가한다는 점에서 ,직접적인 폭행보다 심리적으로 비겁한 행위라고 볼 수 있는데, 제 생각으로는 전형적인 일본인의 강약약강의 민족성이 보여서 씁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