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대가 많이 바껴서 중 고등학교도 머리를 기를수 있다고하던데

요즘 시대가 많이 변하긴했나보네요

두발자유 이런것도 생기구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염색이나 파마는 또 안된다고 하던데

길이는 상관없으니 왜 또 염색이나 파마는 안되는건지 기준이 웃기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요즘 시대가 많이 바껴서 중 고등학교도 머리를 기를수 있다고하던데

    요즘 시대가 많이 변하긴했나보네요

    두발자유 이런것도 생기구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염색이나 파마는 또 안된다고 하던데

    길이는 상관없으니 왜 또 염색이나 파마는 안되는건지 기준이 웃기네요

    중고등학생도 머리를 기를 수 있는데 왜 또 파마나 염색은 안되게 한 건지 묻는 질문이네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학교라는 공간 자체가 그렇습니다

    신입 교사라면 다르겠지만 상당수의 교사가 보수적인 사람들이 많고 그래서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애초에 강하게 요구를 해야 들어주는 데 그들만의 선이 그정도인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무슨 말이냐면 강하게 요구를 한다면 들어주는 선이 긴머리 정도라는 것입니다

  • 중고등학교에 두발단속이 없어진 시기는 오래되었습니다. 예전같지 않습니다. 각 학교마다 교칙이 달라서 머리를 기르고 파마와 염색도 가능한 학교도 있고 그렇지 않은 학교도 있고 그렇습니다.

  • 아무래도 염색이나 파마 등 비용이 들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이 어찌보면 다른 학생들에게 위화감을 조성할 수 있기 때문에 제제를 가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 시대의 흐름에 따라 머리 길이 자율화도 맞춰지는 거 같습니다. 파마 또는 염색은 학교 규졍에 따라 다르기는 한데 예전에 학생들 파마, 염색 금지 규정을 인권침해로 해석하기도 했으니 앞으로 이 부분도 규제가 많이 풀려서 자율화 될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 학교마다 규정이 다르죠

    어디학교는 염색 파마 뭐 다 자유인데

    어디학교는 제한 엄청 걸어놓고 머리 조금이라도 바꾸면 뭐라고 하고 두발 자유화는 실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 제가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본데 머리는 길어도 괜찮지만 학생들이 파마를 한다는 거 또는 염색을 찐하게 하고 다니면 그렇게 보기 좋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꼰대 같은 얘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