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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하는 경우에 프로는 어떤 것으로 승자를 가리나요?
골프에 보면 규정 타수가 있고 이런 타수를 넘거나 더 줄여서 치게 된다면 더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이글, 홀인원 등등 존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프로 경기에서 승자를 가리는 방법에 그냥 타수가 적으면 무조건 이기는 건가요? 그렇다면 규정 타수와 동일하게 치는 파만 계속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나요? 그 정도 실력이면 프로가 될 수 없는 건가요? 아니면 프로들도 파만 계속쳐도 상위권에 있을 수 있나요?
골프 경기에서 순위를 정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프로 경기에서는 기본적으로 총 타수가 가장 적은 선수가 승리해요. 규정 타수인 파를 계속 치는 것도 좋은 성적이지만, 보통 프로 선수들은 버디나 이글을 많이 기록해서 타수를 줄이려고 노력해요. 파만 계속 쳐도 상위권에 있을 수 있지만, 우승을 하려면 더 낮은 타수를 기록해야겠죠. 결국, 타수를 얼마나 줄이느냐가 승부의 관건이에요!
프로 자격증 종류는 KPGA (한국프로골프협회) 프로 자격증은 KPGA 주관 프로테스트를 통해 획득하는 자격증입니다. 예선과 본선을 거쳐 상위 50명 내에 들어야 프로 자격을 얻을 수 있습니다.
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프로 자격증은 여성 골퍼를 위한 프로 자격증으로, KPGA와 유사한 절차를 따릅니다.
투어프로 자격증은 KPGA 또는 KLPGA 프로 자격증을 획득한 선수들이 투어프로 자격증을 얻기 위해 추가 테스트를 치러야 합니다.
프로테스트 과정은 예선전은 예선은 2라운드로 진행되며, 정해진 인원이 본선으로 진출합니다. 예선에서는 스트로크 플레이로 경기를 치르며, 타수가 평균보다 낮아야 합니다.
본선전은 본선은 4라운드로 진행되며, 합계 스코어로 최종 순위를 결정합니다. 상위 50명 내에 든 선수들은 프로 자격증을 받게 됩니다.
티칭프로 골프 자격을 받기 위해서는 말씀하신대로 18홀 모두 파만 친다고 하면 가능합니다.
나이별로 다르지만 6오버 까지가 자격이 됩니다.
티비에 나오는 프로가 되기 위해서는 언더로 치게 되면 획득이 가능하고 대회에서 경력을 수행하여야 합니다.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은 타수로 순위를 매겨 등수를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