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를 지금 팔아버리는게 좋을까요? 좀 더 놔둘까요?

일본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저번에 엔화를 사는겸 엔화 가격이 떨어졌을때 좀 환전해뒀습니다. 요즘 바빠서 환율을 확인 못하다가 최근에 보게되었는데요. 엔화 금액이 또 엄청 떨어져있지 뭐에요? 그래서 요즘 생각날때마다 환율을 보고 있는데 금액이 오르질 않고 계속 떨어져서 걱정입니다. 원래는 샀을때보다 조금이라도 높아지면 팔려 했는데 생각과는 좀 달라졌어요. 그래서 이제라도 팔까?라는 생각도 들고 좀더 놔두면 오를 수 도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어서 고민이에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원·엔 환율은 100엔당 850원대 수준으로, 과거에 비해 낮은 엔화 약세 구간에 머물러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매도(환전)하는 것은 손실이 클 수 있으므로, 당장 매도하기보다는 보유를 유지하며 반등을 기다리는 전략이 유리합니다.

    현재 환율 상황 분석

    • 현재 환율 수준: 100엔당 약 851원대 (최근 저점 부근)

    • 하락 원인: 미·일 금리차 및 글로벌 외환시장 흐름에 따른 엔화 약세 압력 지속

    • 보유 시 장단점:

      • 단점: 단기적인 빠른 반등 시그널이 부족해 자금이 묶일 수 있음

      • 장점: 이미 역사적 하단 부근이므로 추가 하락 폭보다 향후 반등 시 회복 가능성이 큼

    대응 전략 제안

    • 분할 매도 고려: 원금을 한 번에 정리하기보다 환율이 소폭 상승할 때마다 일부씩 분할하여 매도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 사용 목적 전환: 투자 차익이 어려울 경우, 향후 일본 여행이나 직구 등 실수요 목적의 자금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채택된 답변
  • 여행 다녀오는데 현금을 몇백만원을 준비를 하신건가요?

    현금으로 환전을 하면 수수료가 세기 때문에

    환율 조금 왔다갔다 하는것은 별로 큰 차이가 아닙니다

    그냥 현금으로 가지고 있다가 다음번에 또 여행갈때 쓰는게 낫지

    좀 환율 올랐다고 팔아뽰자 수수료 떼면 남는거 없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