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긍정적인나비꽃
사람들이 비오는날에는 유독 외출을 싫어한다고 하는데요.
옷이 젖는 찝찝함 때문에 그런걸까요?아니면 다른이유가 있어서 그런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Slow but steady
눈비가 오면 아무래도 우산을 써야 하기에 밖에 나가기가 귀찮지요. 더군다나 우산을 쓴 다고 해도 빗물이 튀어 몸에 묻기도 하구요. 비오는 날은 집에서 빗소리를 들으면서 커피한잔 하는게 제일 좋은 듯 합니다.
응원하기
우렁찬아나콘다276
젖는 것이 가장 큰 이유 같습니다.
외출해서 젖으면 마를 때까지 젖은 상태로 있어야 하는데, 맨살이면 괜찮지만 신발이나 옷이 젖으면 그 느낌이 매우 찝찝합니다.
흙탕물이 튀거나 해서 더러워지기도 하고요.
가죽제품의 경우 잘 못해서 비를 맞으면 망가지는 일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또한 곱슬기가 심한 분들의 경우 비가 오면 부스스해지며 머리 스타일링이 잘 되지 않아 싫어하기도 합니다.
삐닥한파리23
결국 사람마다 이유가 다르겠지만 일단 비에 옷이 젖는 것도 싫고 또 신발이 젖는 것도 싫고 찝찝한 느낌이 들기 때문에 비오는 날에 외출하기 싫어하는 거 같습니다.
박철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옷젖고 기동자체가 불편한이유로 비오는 날에는 집에 있는것이 좋다 생각하여 잘나가시 않습니다. 하지만 비오는날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죠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날씨가 우중충한게 기분의 영향을 받은것 같아요
또한 습도도 있다보니 그래요
날씨에 기분 영향받아서 나가기 싫고 나태해지고 그런것입니다
날씨의 색감 밝기 이런게 영향이 가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