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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본 영화인데 제목을 모르겠습니다

해외영화인데 어떤 소녀와 부모님이 살고 이웃집에 할아버지인지 중년노인인지 살았는데요. 그 소녀와도 친하게 잘지냈습니다.

어느날 소녀가 집에 가는길에 할아버지는 아니고 노인이 소녀를 불러 땅속(허리케인이런것땜시만들어놓은것같음)으로 불러서

거기에 있는 물건인지 사진인지 설명해줍니다.그리고 소녀가 집으로 갔는데 엄마아빠가 딸이 죽어서 못알아본건지

중간중간생각나는건 천국같은곳에서 본인과 비슷한 어린소녀들과 함께놀고

마지막 부분 다되서 창문 닫힌딸의 방에서

아버지가 가만히 있는데 촛불이 막 흔들립니다.

아버지는 딸이 촛불을 불어서 자기가 왔다는걸 알리려는걸 알고 끝난거같습니다

살인자는 이웃집노인 잡혔구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을 읽어보니 지나번에 봤던 코코와도 느낌이 비슷합니다. 코코가 아닐까요?느낌상은 그렇긴한데, 아니면 미드소마와 같은 영화라고도 생각됩니다.

  • 말씀하신 내용은 영화 "코코"와 비슷한 요소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설명하신 특정한 줄거리와 설정은 "더 프레데터"(The Others) 또는 "미드소마"(Midsommar) 같은 영화와도 연결될 수 있습니다.

    특히, 소녀가 죽음을 경험하고 천국 같은 곳에서 다른 소녀들과 놀고, 마지막에 아버지가 방에서 촛불이 흔들리는 장면은 강렬한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