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침 출퇴근 지하철에 이어폰없이 노래나 영상을 듣는 사람이 있을때 뭐라해야될까요 참아야될까요?
아침에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을 하는 직장인입니다.
제가 조금이른시간에 지하철을 타서 대부분의 승객들은 잠을 자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가끔 민폐승객이 나오기도하는데 이어폰착용없이 노래나 영상을 크게 듣는경우 말이죠.
제가 몇년전에 어떤 중년남자분이 그러셔서 꺼달라고 요청하니 어린놈이 싸가지가 없다느니 뭘고 노발대발해서 저도 같이 언성을 높여서 언쟁을 벌인기억이 있어서 왠만하면 그런일에 참견을 안하고 사는편인데 요즘들어 유독 이런 민폐승객들이 자주 출몰을 하고 있어서 힘듭니다. 대부분 연배가 좀 있는분들이구요.
그분들때문에 잠도못자고 짜증이 많이나네요.
이런 민폐승객이 출몰시 한마디하는게 좋을까요 그냥 무시하는게 좋을까요?
많은 고민이 됩니다....